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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향군 중흥의 해가 되게 하자 "

5대 중점과제 제시..선진향군건설 당부

Written by. 박세직   입력 : 2008-01-02 오후 1: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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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親愛하는 任職員 會員 여러분!
 希望의 새해, 2008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家庭과 일터에 항상 기쁨과 행복이 넘치고모든 所望이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그 어느때 보다 多事多難했던 지난 한해 동안 憂國衷情의 一念으로 國家와 地域社會 그리고 우리 鄕軍의 發展을 위해 獻身奉仕해 오신 本會 任職員 및 國內外 會員同志 여러분의 勞苦에 대해 뜨거운 感謝와 함께 심심한 慰勞의 말씀을 보내는 바입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 해는 大韓民國을 바르게 일으키고 바르게 세우기 爲해 盡人事祈待天命의 姿勢로 全會員, 全組織이 愛國護國의 鬪魂을 불태웠던 참으로 뜻 깊고도 보람 있는 한 해였습니다.

  특히 戰時作統權 單獨行使 留保 및 韓美聯合司 解體反對를 위한 千萬名 署名運動을 비롯하여 北核 完全 廢棄 促求 6.6國民大會, NLL 死守 決意 등 수많은 安保對應 活動과 栗谷安保포럼 및 栗谷安保講座, ‘6.25戰爭 바로 알리기'등을 통한 對國民 覺醒運動은 反美親北左派勢力들의 蠢動과 輕擧妄動에 쐐기를 박고 催眠常態에 빠진 國民들의 安保意識을 일깨우는데 決定的인 寄與를 했다고 自負합니다.

  그러나 이 같은 우리 鄕軍의 純粹한 愛國·救國的 努力이 社會一角에서, 특히, 親北左派勢力들로부터는, ‘冷戰的 사고'라든가 '舊時代的 發想'이란 말로 罵倒되거나 政治活動으로 歪曲 誤導됨으로 해서 엄청난 政治報復的 逆風으로 되돌아와 이를 堪耐하지 않으면 안될 試鍊과 激動의 한 해였습니다.

 親愛하는  鄕軍同志 여러분!

  今番 17代 大統領으로 당선되신 李明博 當選者께서는 年末에 激勵次 訪問한 前方部隊 將兵들에게, “國家安保가 있어야 國家經濟가 있다, 强한 安保意識이 戰爭을 抑止하고 平和를 지킬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참으로 至當한 말씀이십니다.

  그러나 이 韓半島 安保의 最大 變數인 北韓의 實狀은 어떻습니까?
北韓은 今年末까지 ‘核廢棄와 核프로그램에 관한 完全한 申告를 하여야 함에도 그들은 '6者會談' 當事國과의 約束을 履行하지 않고 時限을 넘기고 말았습니다. 大部分 專門家들은 北韓의 軍部가 核을 絶對로 순수히 抛棄하지 않을 것이라고 判斷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報道에 依하면 北韓은 南北頂上會談이 進行되고 있는 期間에도 8個 輕步兵師團을 休戰線 一帶에 增强配置시켰습니다.

  北韓共産主義者들은 입으로는 平和를 부르짖으면서 뒤로는 戰爭 준비를 하는 欺滿을 일삼는 者들임은 이미 그들의 挑發 歷史가 證明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北韓에 대한 警戒를 한 時라도 疎忽히 할 수 없는 狀況임에도 不拘하고, 國家安保의 제2보루인 우리 鄕軍의 位相과 機能은 지난 10년간의 親北左派 政權下에 심대히 毁損 失墜되고 萎縮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鄕軍이 當面한 任務는 一段 有事時에 强力한 後方 豫備戰力으로서의 機能을 具備해야 할 基本任務外에, 새해 새 政府 出帆과 4月 總選이 몰고 올 社會全般的인 大變革과 韓半島 安保環境의 急激한 變化와 鄕軍組織과 機能을 瓦解 弱化시키려는 鄕軍 危害勢力의 策動 등에 積極對應하여 失墜된 位相과 機能을 回復해야 할 課題들이 있음을 銘心해야 하겠습니다.

   이 같은 鄕軍이 당면한 課題들을 圓滑히 完遂하기 위해 今年度를 ‘鄕軍 中興의 해‘ 로  定하고 다음 몇 가지 事項을 今年度 業務 重點으로 强調하고자 합니다.

  첫째, 국민의 信賴와 사랑 받는 國家安保의 第2 堡壘로서의 安保力量을 蓄積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1) 鄕軍의 位相과 組織力을 提高시켜야 하며,
    本會로부터 邑·面·洞會에 이르기까지 終身會員의 增加와
    女性會員을 포함한 젊은 精銳組織 構築 및 强化하고,
 2) 會員擴充을 위한 國防部, 각 軍 및 地方自治團體와의
    緊密한 協調體制를 維持하고,
 3) 鄕軍 終身會員의 (상조회, 취업혜택, 가맹점 이용 등의) 特典 및
    惠澤을 받을 뿐만 아니라, 有事時 國民의 生命과 財産을 지키는
    자랑스런 公益團體임을 積極 弘報해야 하며,
 4) 이에 따른 各級會 單位의 社會公益活動을 積極 展開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둘째, 國家 安保 및 護國 精神 宣揚運動을 통한 對國民 弘報活動을 主導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1) 安保分野 사이버 空間의 主導權 掌握을 위한 對策을 講究하고,
 2) 21世紀 栗谷安保포럼, 安保敎室 및 ‘6.25戰爭 바로 알리기' 를 
    통한 對國民 安保意識 啓導活動을 繼續 推進하며,
 3) 全 任職員의 鄕軍 弘報要員化로 效率的 安保輿論 및
    弘報體制 構築으로 對國民 弘報를 主導해 나가야 합니다.

  셋째, 親睦團體의 支援과 會員의 福祉政策의 改善 및 創意的인
發展策을 講究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1) 參戰元老會員 및 親睦團體에 대한 各種 支援策을  改善 發展시키고,
 2) 이솔사업단을 통한 轉役將兵 就業問題의 劃期的인 改善을
    도모하고,
 3) 안보복지대학을 통한 特殊 專門人 資格證 敎育課程의量的·
    質的 改善과
 4) 各級會의 自立基盤造成 등에 拍車를 加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넷째, 國際社會에서의 國威宣揚과 鄕軍의 位相을 浮刻시키기 위한  努力을 增進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1) 友邦國 美國을 비롯한 世界 各國 鄕軍團體와의 交流 및 協力의
    幅을 擴大하고,
 2) 海外支會 組織을 有機的으로 活性化시키며,
 3) 駐韓美軍 및 安保關聯 重要 人士를 포함한 각 機關과의 紐帶를
    强化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事業環境 變化에 對應한 效率的이고 透明한 經營으로 鄕軍  財政 自立 基盤을 造成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1) 公開入札에 대비한 企業經營體質의 變換을 도모하고
 2) 事業環境 變化에 積極 對應하며
 3) 未來指向的 收益事業 開發 및 倫理經營을 통한 透明性 제고에도
    力點을 두어야 하겠습니다.
 4) 동시에 2010 事業의 차질없는 遂行이 確認되고 前提되어야 하겠습니다.

  以上과 같은 ‘5大 重點課題를 完遂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이들 課題를 期必코 完遂하고야 말겠다는 任職員 여러분과 會員 여러분의 强熱하고도 決然한 意志와 團結과 協同心이 매우 重要합니다.

  親愛하는 鄕軍 任職員 및 會員同志 여러분!

  ‘鄕軍 中興의 해' 2008年을 맞이하여 우리 鄕軍이 敵에게는 심히 두려운 存在가 되고, 國民에게는 限없는 信賴와 愛護의 對象이 되는 先進鄕軍 建設을 위해,  750만 會員 同志 여러분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우리에게 賦課된 時代的 召命을 完遂하는 데 積極 同參, 一路邁進함으로 우리의 課業을 期必코 達成해 주실 것을 懇曲히 當付하는 바입니다.

  會員 同志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感謝합니다.

                                              2008년 1월 2일

 

大韓民國在鄕軍人會長   朴    世    直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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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ke(korva749)   

    21세기율곡안보포럼, 안보교실, "6.25전쟁 바로 알리기'운동을 망라한 국민 안보의식 계도활동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향군의 위상을 드높이시고 나아가 국민 안보의식계도에 따른 크신 업적에 깊이 감사드리고 戊子年에 多幸多福하시고 향군의 대발전을 기원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8-01-04 오후 10:41:22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회자임의 향군의 발전관? 국구관 750만 햐군들은 은 깊히간직합니다, 튼튼한 국가안보보루구민&amp;#51033;계도 봉사 안보우기치우에 다짐합니다,회원을의한 신년인회장님의사말슴에 감사올리며 회장님의 가정의 행복건을신년에도 무강하시길 축복드립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

    2007-12-31 오후 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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