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인물, 총선 공천에서 걸러내야"
김성욱 기자, 국제외교안보포럼서 주장 ... "좌파 배제는 나라 구원의 길"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아야 한다는 보수진영의 결의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0년만에 좌파 정권을 뒤엎었고 새로운 보수정권을 창출했지만 대통령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각계에 뿌리깊게 포진한 좌파세력을 뽑아낼 수 없기 때문에 법적 토대를 마련해서 이를 물리쳐야 만 진정한 정권교체가 이뤄진다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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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첫 번째 과제가 오는 4월 9일로 예정된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보수진영이 과반 이상의 다수 의석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고, 총선에서의 과반수 이상 의석을 확보하는 승리를 가져와야 튼튼한 안보를 다지고 안정적 기반 위에서 새 정부가 새로운 정책을 자신있게 펼쳐나갈 수 있다는 논리다.
그러기 때문에 현재 국회 내 형성된 좌파 정치인과 좌향 좌를 향하고 있는 의원은 물론 새로운 인물 중에서도 좌 편향 인물은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는 주장이 보수진영을 중심으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성욱 프리랜서 기자는 오는 4월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내 좌파 성향의 인물부터 물갈이가 이루어지고 공천과정에서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김 기자는 "이런 인물들을 골라서 걸러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좌파 단체의 활동에 직접적으로 참가하거나 이들 세력을 옹호·비호해온 정치인들을 집중분석하고 출판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 기자는 24일 아침 국제외교안보포럼(이사장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주최한 조찬포럼에 초청강사로 참석해 강연하면서 지난 몇 년 동안 한나라당이 사활을 걸고 집권 여당에 대항했던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사학법 재개정 등 4대악법 개정에 반대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면면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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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기자는 현역 의원들을 중심으로 좌파 성향 분석 등 리스트 명단 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구 열린우리당 대부분 의원은 말할 나위 없고 한나라당 내에도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여러명 있고, 특히 "이들 중에는 지난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좌파단체가 벌인 간첩, 빨치산 추모행사에 이름을 올린 한나라당 의원도 있다" 며 B 모 의원 등의 이름을 거명 했다.
그는 당시 B 의원과 직접 통화했더니 "그가 추모제 인물들이 간첩과 빨치산 활동을 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 고 말했다며, "B 의원은 한나라당이 국가보안법을 사수하겠다고 당력을 모을 때에도 그는 국보법 폐지를 열렬하게 주장하고 민노총 소속 단체로 송두율 교수와 강정구 교수를 비호해온 민노총 소속 단체인 교수 노조의 합법화에도 크게 지지했다" 며 해당 의원의 지금까지의 해당(害黨) 행위 등을 하나하나 열거했다.
이어 고 某, 원 某, 남 某 의원과 정, 권 某 의원들이 지금까지 해온 발언 내용들을 하나하나 꼬집고는 이라크 파병반대, 연합 연방제 추종, 햇볕정책지지, 한미동맹 약화 등을 획책한 의원들에 대해서도 단호한 대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치인들의 과거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 해도 현 정부가 추진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주장을 적극 옹호하고 북한이 핵을 실험했음에도 비판하지 않고 이를 오히려 미국 탓으로 돌리며 미군철수를 주장한 인물들에 대해서도 반드시 공천과정에서 걸러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날 포럼 참석 회원들도 발표자의 발언 내용에 공감을 표하고 해당 의원들도 문제고 특히 의원 보좌관들에 대해서도 분명한 확인과 조치도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이는 한나라당 의원 보좌관 일부가 과거 민노당 당원이었음을 상기시킨 것이기도 했다.
김현욱 이사장은 김 기자가 준비하고 있는 좌파 정치인 검증 관련 자료 모음 등을 거론하면서 "우리 헌정사에 좌파에서 우파로 정권을 교체한 이 단계에서 과거 소위 정보기관 등에서 하던 개인의 정체성 검증을 민간인, 특히 시민운동을 하는 사람이 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이런 활동이 바로 나라를 구원하는 일"이라고 김 기자의 발언에 힘을 실어주었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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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을 걸러내는것?대한민국 헌법위 가장 걸림돌 이 정치인들에게 국가 보안법 교술자들을 걸러내야지요 차기 국회의원 꿈을 ㄲ고 교묘하한 방법으로 정당을 이탈하여 보안법 폐지를 위정자들을 반드기 걸러내야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1-24 오후 4:4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