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파에 의한 왜곡 날조된 역사를 바로 잡자
대한민국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대표발기인 기조연설
- 아래 연설문은 1.2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발기인대회에서 행한 박세직 대표발기인의 기조연설 전문입니다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년 한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해는 참으로 어렵고도 힘든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국민을 바르게 깨우치고
올바르게 여론을 환기시켜 이끌어 주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여러분께서 흘리신 땀방울의 결실로 마침내 좌파정권을 교체하는 역사적인 과업을 달성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향군도 전국 3,600여개 조직, 750만 회원들이 하나로 뭉쳐 21세기 율곡포럼과 율곡강좌를 개설하고, 6.25전쟁 바로 알리기 국민운동을 전개했으며, 전시작통권 전환 및 한미연합사 해체 반대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또한 서해상의 실제적인 군사분계선인 NLL 고수와 북한의 핵, 완전철폐를 강력히 요구하는 국민운동을 전개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향군조직을 뿌리채 흔들고 와해시키려는 친북좌파세력이나 정부로부터
정치보복적인 탄압과 위해책동을 받으며 힘겨운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 모임취지
다음은 오늘 발기대회의 취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얼마전 한기총 총회장이신 이용규 목사님 소개로 이선교 목사님을 만나 여러 가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이 목사님은 1942년에 평양에서 태어나 6.25때 남하하셔서 당시 전북 이리 지방에서 신학교를 나와 목사가 되셨습니다만, 우리 민족의 가슴에 한을 남긴 '6.25전쟁'과 해방 후 좌익들이 일으킨 '4.3폭동사건' 등 친북좌파들이 저질러 놓은 갖가지 죄악상을 낱낱이 연구를 하는데 무려 40년이란 세월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저는 이 목사님에게서 친북좌파들이 대한민국을 음해하고 폄훼하기 위해 자행한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여러 가지 사건과 자료들에 관해 소상한 이야기를 듣고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군 출신도 하기 어려운 국가안보와 사회문제를, 교회를 운영하고 섬기기도 바쁜 성직자의 직분으로 40년 동안 이에 몰두할 수 있으셨는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제주4.3사건"은 무장폭도들이 민주화 유공자로 둔갑하고,
폭도들을 진압했던 군인들이 범죄자로 전락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보고
우리 군의 명예회복을 위해서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소명감을 갖고 있던 차에 어떻게 하든 이 목사님이 하시는 일을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목사님이 조사한 '제주 4.3사건'에 관해서는 이미 여러 보수단체나 개인이 많은 연구를 하여 사건의 진실성을 반영하려 노력했으나 좌익들의 교묘한 책동으로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참여정부는 1조 4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국민의 혈세를 과거사 진상위원회에 배정해서 그 중에 988억원을 들여 제주 평화공원을 건립 중에 있는데, 여기에 잠든 13,564명 모두를 대한민국의 국군과 경찰이 죽이고 학살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주도에 수학여행 온 초.중.고등학교 학생에서부터 국제회의에 참석하는 외국인사들까지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국가'란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오지 않겠습니까?
저는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은 며칠 후 주위 몇 분들을 초청하여 이 문제를 논의한 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이처럼 잘못되고 왜곡된 사실을 국민에게 시급히 알리고 홍보하여 차기 4. 9총선에서 잘못된 법을 고치거나 폐기할 수 있는 인사들을 국회에 진출시켜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 주요 내용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대로 북한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의 탄생을 저지하기 위해 제주 4.3폭동, 여순반란사건 등 대규모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역경을 딛고 대한민국이 탄생하자 이를 무력으로 제압하려 남침한 것이 6.25전쟁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무력에 의한 혁명전쟁마저 실패하자 휴전을 하고, 이후에는 간접침략으로 전략을 바꾸어 소위 '통일전선 전술'을 구사하여 왔습니다.
이같은 전술은 남한 내 가난하거나 불만을 가진 자 중 엘리트 학생이나 지도급 인사들을 골라 금전이나 취직 등으로 유혹하여 친북좌경인사를 만들었고, 이들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훼손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 이들이 중심이 된 단체는,
1) 전교조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2) 민주노총 (전국 미주노동조합 총연맹)
3) 민노당 (70만명 지지)
4) 한총련 (한국대학 총학생연합)
5) 한청 (한국 청년단체 협의회)
6) 전국 통일위원회
7) 전국연합 (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
8) 평통사 (평화통일을 여는 사람들)
9) 실천연대 (남북공동선언 실천연대)
10) 통일연대 (6.15남북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
11) 범민련 남측본부 (조죽 통일 범민족연합) 등입니다.
이 단체들은 국가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할 뿐만 아니라,
'고려 연방제 통일'을 목적으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갖은 모략을 자행해 왔습니다.
작년 연말에 조성태 의원이 최전방 부대를 방문하여 병사에게 '주적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서슴없이 '미국입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충격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 역시 통일전선 전술에 의해 양성된 친북좌파들의 집요한 공작의 결과라 하겠습니다.
◇ 돕는 정치, 돕는 리더십 (FELLOWSHIP)
이명박 새 정부가 들어서기는 했지만, 정부개편안 처리마저 신당을 비롯한 정당들이 발목을 잡고있어 비협조적인데 다가, 공무원의 반발과 저항이 적지 않고, 세계 경제마져 위기에 몰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게다가 현 정부가 남겨 놓은 국가 부채가 370조원에 달하고, 국내적으로는 지역, 계층, 이념적으로 첨예하게 분열된 사회를 통합하고 민생을 바로 세우는 막중한 일을 대통령 한 사람이나 새 정부에게만 맡기기에는 너무나 과중한 짐이요. 힘겨운 멍에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옳고 바르고 의로운 일을 하는 정부를 돕는 리더십, 즉 진정한 FELLOWSHIP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의 대안과 중지결집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북한 공산주의자와 이에 동조하는 친북좌파들은 그들이 지난 50여년 전에 일으킨 반 자유민주주의 폭동을 공권력의 폭압에 맞선 '민중봉기'로 왜곡하고,
전쟁이라는 특성상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상황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을 군의 민간인 학살로 묘사하여 국민간의 갈등을 조장하여 왔습니다.
이러한 목적달성을 위해 정치, 노동, 학술, 언론, 문화, 예술, 공직, 종교 등 각계 각층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反 대한민국 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희생자 유족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다중의 힘에 의한 특별법 제정과 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반국가 행위자들을 예찬하고 보상하는 등 교활한 행동을 권력의 비호 아래 서슴없이 자행해 왔습니다.
차제에 건국 6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체제 수호에 신명을 바쳐온 시민단체들과 연구모임들은 이를 방치할 수가 없다는데 뜻을 같이 했습니다.
그리하여 진정성 있는 국민 화합으로 국민 간 갈등을 종식시키고 바른 국가관.역사관 정립 계도 홍보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회복하고, 이 나라를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는데 밑거름이 되기로 하고 오늘 그 첫발로서 「대한민국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가칭)(약칭:국정협) 발기인대회를 하게 된 것입니다.
아무쪼록 본 국민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친북좌파들이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 '부끄러운 역사'라고 매도해 온 반 국가적 언동에 강력한 제재를 가합시다.
그리하여 '참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이룩한 '자랑스런 역사'를 국민에게 바르게 인식시키는 '새 역사의 산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것이야말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행동해야 할 진정한 fellowship이라고 확신하면서, 애국시민, 지도자 여러분의 많은 동참과 성원을 기대하는 바입니다.(konas)
대한민국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대표 발기인 박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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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진실과 정확하게 기록이되어야하고 후대에 알려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잘못 왜곡된역사의 10년 기록은 제대로 바꾸어져야한다고 본다. 특히 ,근대사에대해 왜곡되고 잘못 교육된 역사를 정확히 바로 잡아야한다고생각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1-30 오전 9:3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