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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국방, 서해교전 추모비 참배

"전우의 충정 기리기 위해 왔다"...첫 공식일정

Written by. Konas   입력 : 2008-03-01 오후 7: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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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李相憙) 국방장관은 1일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서해교전 전사자들의 추모비를 찾았다.

이 장관은 이날 오후 헬기로 경기도 평택의 해군 2함대사령부를 방문, 서해교전 전사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추모비에 헌화 참배한 뒤 부대를 순시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서해교전 이후 국방장관이 4명이 바뀌었으나 취임 직후 서해교전 추모비를 참배한 것은 이 장관이 처음이다.

이 장관은 김근태 합참작전본부장(중장)과 안기석 해군작전사령관(중장), 황기철 2함대사령관(소장) 등과 추모비를 참배하고 교전 때 침몰했으나 인양 후 전시중인 '참수리 357' 고속정 등을 둘러봤다.

이 장관은 해군 장병들에게 "잘 알다시피 북한 해군의 기습공격에 맞서서 우리의 바다를 생명을 던지면서까지 지킨 고(故) 윤영하 소령 이하 우리 전우들의 충정을 기리기 위해 왔다"면서 "정전 이후 두 번의 교전이 있었던 서북해역의 군사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이 곳을 지키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취임 후 처음으로 이 부대를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장관은 2함대 지휘통제실로 이동, 황 사령관으로부터 서북해역의 북한군 동향과 우리 해군의 감시태세 등을 보고받은 뒤 군사대비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함대 사령부에는 추모비를 비롯한 서해교전 전사자인 고 윤영하 소령과 한상국.조천형.황도현.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등 6명의 얼굴을 담은 부조(동판)가 건립돼 있다.

정부는 작년까지 해군 2함대사령관이 맡았던 서해교전 전사자 추모식을 올해부턴 정부 주관으로 격상할 계획이다.

서해교전은 2002년 6월 29일 오전 10시께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이 우리측 해군 고속정인 참수리 357호에 선제공격을 감행해 일어났다.(연합)

Konasnet@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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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향군   

    이제야 나라의 기강이 제대로 서는가?! 국가의 정체성이 제대로 서감을 느낌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언제라도 초개와 같이 목숨을 바쳐도 슬프지않는 국군이 되게 하세요. 잘하셨습니다.서해교전 국군 이젠 편히 쉬소서......</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3-04 오전 8: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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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잘하셨내 대한구 국방 체후지도자님이 서해교지를 제이먼져 시찰하고바문중 군힘과 사기를 돋보이게 마음 그러고 힘찬리더힘에 국은 민는다, 국가를 끼고 국도를 또 제산의 제일 보로서 감사를 금치못하게씀니다,건한몸으로 힘찬리더힘을 바리하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3-03 오후 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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