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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패트리어트 도입 인수

차기 유도무기로 2010년까지 완전 전력화 추진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08-11-28 오후 5: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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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은 28일 대구 방공포병학교 연병장에서 이계훈 공군참모총장과 역대 방공포사령관, 그리고 방공포 관계자와 독일 측 관계자 등 국내 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공군의 차기 유도무기인 패트리어트 도입 및 인수행사를 거행했다.

 패트리어트 유도무기체계(PAC-3, Configuration 2)의 도입은 장거리 고고도 방공임무를 수행하던 나이키 미사일이 노후화 되면서 이를 대체할 유도무기 도입을 위해 SAM-X 사업을 추진한 결과 이루어졌다.

 지난 1985년 9월에 처음 사업을 시작하여 1991년에 패트리어트급 무기체계의 도입을 추진하였으나 가용재원 부족 등으로 10여 차례 사업이 순연된 끝에 2007년 9월 독일이 사용하던 패트리어트 장비를 도입키로 결정하였다.
 
 그동안 독일 현지에서 인수점검을 마치고 지난 8월 도입한 1차분 패트리어트는 3개월간 국내에서 수락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이번 인수식을 통해 독일로부터 정식으로 인수받게 된다.

 공군은 2개 대대 규모의 패트리어트 도입을 추진 중이며, 2010년까지 자동화 작전체계 구축을 통해 완전 전력화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군이 도입한 패트리어트(PAC-3, Configuration 2) 유도무기체계는 대 항공기, 대 탄도탄 용도로 사용되며, 1986년 제조되어 1997년 성능이 개량된 것으로 도입 비용은 약 1조 500억원으로 미국의 Raytheon사가 제작했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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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곡군의 패트리어트 도입 인수는 대공권의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으라 믿음직하구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2-01 오전 9: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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