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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보위협 국가, 미국이 1위로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4-01-12 오전 8: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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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보다 더 위협적" 나이 젊을수록 더 많아

 

우리 국민들 중에는 우리나라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로 북한보다 미국을 꼽는 사람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대표 노규형)가 지난 5일 전국 성인 800명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조사에서 ‘우리나라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어디인가’란 질문에 미국(39%)이란 응답이 북한(33%)보다 더 많았다. 그 다음은 중국(12%), 일본(8%) 순이었고, ‘모름·무응답’은 8%였다.



지난해 9월 한국갤럽의 조사에서는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미국의 부시 대통령 중에 누가 더 우리나라의 평화에 위협적인가’란 물음에 김정일 위원장(42%)이란 응답이 부시 대통령(38%)보다 약간 높았지만, 올해 들어 미국에 대한 인식은 더욱 나빠졌다.



93년에 한국갤럽이 ‘향후 한국의 안보에 군사적으로 위협이 될 나라’를 조사한 결과에서는 북한(44%), 일본(15%), 중국(4%)에 이어 미국이 1%에 불과했었다. 당시엔 주한미군이 한국 안보에 ‘중요하다’는 의견도 대다수인 72%였지만, 최근 들어 미국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바뀌면서 10여년만에 우리 국민들의 대미관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조사결과를 연령별로 보면, 20대에서는 우리나라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로 미국(58%)이 북한(20%)의 세 배 가량에 달했고, 30대에서도 미국(47%)이란 응답이 북한(22%)의 두 배 이상이었다. 40대에서는 미국(36%)과 북한(34%)이 비슷했으며, 50대 이상에서만 북한(52%)을 미국(18%)보다 더 위협적으로 보고 있었다.



남성은 미국(37%)과 북한(36%)이란 응답이 비슷했지만, 여성은 미국(41%)을 북한(30%)보다 훨씬 많이 꼽았다. 직업별로는 미국이 안보에 위협적이란 응답이 대학생(59%)과 화이트칼라(52%)에서 가장 높았다.



이 조사의 최대허용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포인트다.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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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대간    수정

    대한민국- 과연 희망이 있는가? 젊은이들 나라의 기둥이 병들었다. 붉은 무리들이 한총련등 교육을 시키더니 한총련 출신들이 선생이 되어 전교조등을 만들고 학생들의 사상을 흐려 놓고 있다. 세계정세를. 국사를 꺼꾸로 보고 있다. 그러니 군대가 없어도 나라가 안 망한다는 괴변이 대학교수 입에서 터져 나오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

    2004-01-12 오후 3:45:08
    찬성0반대0
  • 초지일관   

    우리나라의 안보문제를 교육시키는 기관이 전무상태 특히 교육기관이 무었을 하며 국가안보를 담당하는 기관들의 역할이 실로 의심스럽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1-12 오후 12:00:20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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