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힘있는 선진향군 건설하자'
박세환 회장, 시무식 통해 "향군 비전 1.2.3운동" 강력추진 천명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1-04 오후 1:27:20
4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임원단은 국립 현충원(서울 동작동)에서 호국영령들을 참배하고 2010년에는 ‘젊고 힘있는 선진향군’ 건설에 매진할 것을 천명했다.
박 회장은 ‘국가안보의 튼튼한 제 2보루’와 ‘회원들의 친목과 권익을 증진하는 것’이 향군의 나아갈 ‘두 개의 큰 좌표’라고 제시하면서 “국가가 부르면 언제든지 총을 들고 전선으로 뛰어가겠다는 뜨거운 투혼을 늘 가슴속에 간직해야 하고, 향군회원들은 먼저 뜨거운 전우애로 굳게 단결하고 이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가야할 뚜렷한 좌표가 있다. 좌표를 점령할 수 있는 방안도 분명하게 제시됐다”며 “사냥감을 향해서 돌진하는 호랑이의 기세로 우리가 가야할 좌표를 향해서 힘차게 전진하자”고 향군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 “800만 회원들의 지혜와 의지를 결집해 향군발전1∙2∙3운동’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자”고 800만 향군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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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환 회장을 비롯한 부회장단, 임원단은 국립 현충원(서울 동작동)에서 호국영령들을 참배하고 2010년에는 ‘젊고 힘있는 선진향군’ 건설에 매진할 것을 천명했다.
박세환 회장은 오전 9시께 현충원 참배에 이어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젊고 힘있는 향군건설’에 매진합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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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국가안보의 튼튼한 제 2보루’와 ‘회원들의 친목과 권익을 증진하는 것’이 향군의 나아갈 ‘두 개의 큰 좌표’라고 제시하면서 “국가가 부르면 언제든지 총을 들고 전선으로 뛰어가겠다는 뜨거운 투혼을 늘 가슴속에 간직해야 하고, 향군회원들은 먼저 뜨거운 전우애로 굳게 단결하고 이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권익을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세환 회장은 ‘두 개의 큰 좌표’를 이룩할 수 있는 원동력은 ‘젊고 힘있는 선진향군’건설이며, 현실적이고, 달성가능한 방안으로서 ‘향군발전1∙2∙3운동’을 강조했다.
박 회장이 이날 강조한 ‘향군발전1∙2∙3운동’은 첫째, 100억원의 장학금을 조성하고, 둘째, 정회원 200만명을 확보하고, 셋째로 보훈성금 300억원을 달성하는 것이다.
따라서, 박 회장은 ‘향군발전1∙2∙3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때 “시․군․구, 읍․면․동회를 적극지원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각급회가 활성화되면서 ‘젊고 힘있는 선진 향군’을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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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에게는 가야할 뚜렷한 좌표가 있다. 좌표를 점령할 수 있는 방안도 분명하게 제시됐다”며 “사냥감을 향해서 돌진하는 호랑이의 기세로 우리가 가야할 좌표를 향해서 힘차게 전진하자”고 향군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 “800만 회원들의 지혜와 의지를 결집해 향군발전1∙2∙3운동’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추진하자”고 800만 향군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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