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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협의회,친북 좌익세력 국회진입 적극 저지할 것

Written by. 한영숙   입력 : 2004-02-04 오후 4: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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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핵반김정일 국권수호 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봉두완)  대표 50여명은 4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타 19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1절 국민대회 및 4.15 총선을 맞아 국익을 위해 자유진영이 총결집해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범 자유진영대표들 모임인 국민협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1절 국민대회를 개최하되, 4.15총선이 나라의 명운을 좌우할 갈림길이 될 것이라고 보고, 지난 해와는 달리 국민대회를 국익실천을 위한 다짐의 장이자 반미친북세력 낙선운동을 위한 전진대회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봉두완 집행위원장은 이날 행사 배경을 설명하면서 , "최근 친북좌익  세력들로 인해 나라가 위태로운 지경이다. 특히 올해는 4.15총선이 있어 어떤 세력이 진출하느냐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기도 하는 만큼 온 국민들이 단합된 힘을 보여줄 3.1절 국민대회가 반드시 필요하게 됐다"고 3.1국민대회 및 4.15총선을 맞이하는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정기승(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대표) 공동대표는 취지문 낭독을 통해,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한 정통 주류세력의 나라걱정을 모아 작년에 3.1, 6.25, 8.15 국민대회를 개최했던 우리는 오는 4월 총선이 분열과 적화의 초대장이 되는 것을 막기위하여 드디어 행동에 나서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4.15총선을 맞아 "투철한 애국심, 정직한 사람, 전문성을 갖춘 실용적인 인재, 김정일에 대한 분노와 북한동포들에 대한 동정심을 잃지않는 진정한 투사"를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총선에 임하는 정치세력들은 "안보와 경제살리기에만 전념할 것, 기회주의를 청산할 것, 친북 좌익세력을 배제할 것"등을 주문했다.

한편, 3.1절 국민대회 장소와 시간은 추후 협의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konas)



 다음은 반핵반김정일국권수호국민대회협의회의 결의문 전문이다.

3·1절 국민대회 개최 및 4·15총선에 즈음한 우리의 결의
3·1 정신 이어 받아 바른 선택으로 나라를 구하자!

우리의 조국은 지금 총선에 모든 것을 걸고 국가이익의 파괴까지도 불사하고 있는 정치세력 때문에 열병을 앓고 있다. 약점이 노출된 친북. 부패세력이 연합하여 대한민국에 불을 질러놓고 국민들이 불구경을 하는 사이에 나라를 결단내려고 한다.

수많은 호국영령들의 희생으로 자유와 번영을 누리고 있는 대한민국 곳곳에는 친북좌익세력들이 침투하여 안보와 경제의 바탕을 뒤흔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정치혁명 세력화하려는 저의마저 서슴지 않고 드러내고 있다.

김정일의 악랄한 독재와 민족말살을 목표로 한 핵무기 개발에 침묵하고 있는 양두구육(羊頭狗肉)의 친북좌익세력들은 거짓 선동으로 또다시 국민들을 속이려한다. 그들이야말로 부패의 본산임에도 권력과 선동으로써 개혁과 진보로 위장하여 의회까지 장악하려 한다. 국군과 국정원과 검찰과 경찰은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반역 세력의 발호를 방관하고 있다. 이제 누가 나서서 조국을 구할 것인가. 우리의 주권, 자유, 재산, 미래는 누가 지킬 것인가.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전통 주류세력의 나라걱정을 모아 작년에 3·1, 6·25, 8·15국민대회를 개최했던 우리는 오는 4월 총선이 분열과 적화의 초대장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드디어 행동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친북좌익세력들은 민족이나 화해니 하는 그럴듯한 말로 국민들을 속이면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인 대한민국 흠집내기에 열중하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국민들을 지켜줄 세력은 국민밖에 없다는 사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번 총선으로 친북좌파 세력이 의회를 장악한다면 6·15선언 제2항을 이용한 연방제 적화 통일방안이 실천에 옮겨지고 친북반역자들의 세상이 닥치는 것이다.

우리는 오는 3·1절에 맞추어 애국시민들이 총궐기하는 국민대회를 서울에서 다시 개최하여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한 국민 생존의 투쟁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우리는 이 국민대회를 중심으로 놓고 애국시민들의 역량을 총결집하여 반역, 부패, 무능, 기회주의 세력이 국회로 진출하는 것을 저지할 것이다.

우리는 1919년 3월 1일 희망이 없어 보였던 암울한 일제의 침략기간 중에서도 구국일념으로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자유대한민국을 탄생시키려고 불꽃을 피웠던 것처럼, 이번 총선에서도 독립을 쟁취한다는 결연한 각오로 우리의 힘을 결집하여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한 우리의 의지를 밝히고자 한다.

첫째, 투철한 애국심이 국회의원 선출의 제 1기준이 되어야 한다. 친북경력자와 보수로 위장한 기회주의자들은 배제되어야 한다.

둘째, 우리는 정직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 더 이상 부패분자가 국회에 진출하는 것을 방관해서는 안된다.

셋째, 우리는 전문성을 갖춘 실용적인 인재를 원한다. 위선과 선동으로 안보와 경제를 망가뜨리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는 가짜 개혁세력, 가짜 민주투사, 가짜 진보의 의회 진출을 저지하여야 한다.

넷째, 우리는 민족반역자 김정일에 대한 분노와 북한동포들에 대한 동정심을 잃지 않는 진정한 자유투사를 지지할 것이다.

우리는 3·1절 국민대회를 앞두고 총선에 임하는 정치세력에게 다음과 같이 경고한다.

첫째, 안보와 경제 살리기에만 전념하라.

둘째, 기회주의를 청산하라.

셋째, 친북좌익을 배제하라.

우리는 국민들에게 호소한다.
3·1절 국민대회는 제2의 독립운동이다. 가장 큰 부패는 나라를 파는 것이고, 가장 큰 애국은 반역음모를 저지하는 것이다. 4·15총선에서 바른 선택으로 이 나라를 구하자. 2004년 3월1일 조국을 위해 우리 모두 궐기하자!

                                                                     2004. 2. 4.

                                                    반핵반김정일국권수호국민대회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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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서니    수정

    4.15총선은 대한민국의 국운을 결정하는 중요한 날이 될 것이다. 작금의 국가위기는 지도자를 잘못 판단하고 선택한 국민들에게도 책임이 크다. 4.15총선만큼은 우리 국민모두가 냉철한 이성과 판단력으로 진정한 애국자요, 참 일군을 뽑기를 기대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2-05 오전 8: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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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진은   

    2004년 3월 1일 국민대회는 그야말로 실속있게 전국민이 동참하고, 국민 한사람,한사람이 진짜로 이나라를 위해서 국가안보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직접 행동에 나설 수 있는 그런 집회가 되어야 한다. 2월5일 08:45</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2-05 오전 8: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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