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장정4] 대학생 6.25 격전지답사 대장정 출정!
향군, 6.25 60주년 기념..전국100여개 대학생 대표 108명 서울에서 부산까지 전적지 답사..선열들의 전투현장 몸으로 체험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6-26 오전 8:34:49
이들 대학생들은 바로,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매년 주최하는 ‘대학생 6∙25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단장 박종명. 재향군인회 안보부장)으로 뭉친 108명(남학생 68명, 여학생 40명)의 답사단원들이다.
이어 답사단은 동작동 현충원으로 이동, 호국영령께 참배를 올리고 11박 12일, 636km의 대장정 길에 올랐다.
이날 답사단은 프랑스참전비(경기 수원)를 거쳐 10전투비행단에서 숙영한다. 유엔군초전비, 대전 현충원, 다부동전쟁기념관,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 부산 유엔기념공원 등 주요전적지 및 기념지를 거치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해단식은 부산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갖고, 이들 답사단의 1일 평균 도보이동거리는 24km에 달한다.
다음은 이날 향군 전적지 답사단 출정식의 주요 사진이다.(konas)
60년 전 호국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얼룩졌던 6∙25전쟁의 격전지 1,500리 거리를 두 발로 걸으며, 전적지에 흐르는 선열의 숨결과 애국의 의미를 찾아보는 대학생들의 국토대장정 첫 걸음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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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답사단 대원들은, 이명박 대통령 주재하에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서울 잠실)에서 열린 ‘6∙25전쟁 60주년 기념식’에 이어 박세환(재향군인회) 회장에게 출정 신고를 했다. 경기장내 재향군인회 회장단과 참전용사 등 내빈 4,000여 명은 뜨거운 마음으로 이들의 출발에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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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답사단은 동작동 현충원으로 이동, 호국영령께 참배를 올리고 11박 12일, 636km의 대장정 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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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답사단은 프랑스참전비(경기 수원)를 거쳐 10전투비행단에서 숙영한다. 유엔군초전비, 대전 현충원, 다부동전쟁기념관,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 부산 유엔기념공원 등 주요전적지 및 기념지를 거치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해단식은 부산에 위치한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갖고, 이들 답사단의 1일 평균 도보이동거리는 24km에 달한다.
다음은 이날 향군 전적지 답사단 출정식의 주요 사진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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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6 오후 12:5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