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이적단체 국보법으로 처단하라!!
향군 등 안보단체, 광고성명 "자유는 대한민국, 추종은 김정일... 국가와 국민에 배신"
천안함 폭침 이후 지난 6월 정부의 승인 없이 불법으로 평양에 밀입북 해 이명박 대통령을 "천안함 폭침 원흉"으로 매도하는가 하면 참여연대·평통사가 UN 안보리에 천안함 도발을 부정하는 서한을 발송하고, 전교조 교사의 친북 의식화 교육 등으로 혼란이 이는 한편, 국민 안보의식에도 경종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와 성우회(회장 김종호)가 성명을 내고 종북좌파 척결과 이적단체를 국가보안법으로 처단하라고 강조했다.
재향군인회는 3일자 중앙일간지(조선일보, 문화일보)에 낸「'한상렬' 등 종북좌파 세력과 이적단체를 국가보안법으로 처단하라」는 광고 성명을 통해 이들 세력들이 "자유는 대한민국에서 누리면서 김정일을 추종하는 것은 국가와 국민에 대한 배신행위"라며 이들의 행태를 비판했다.
향군과 성우회 등 안보단체들은 성명에서 한상렬(목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을 위시한 반국가단체들의 최근 활동에 대해 "극악무도한 망언과 과대 망상적 정신병자 행태를 반복하고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등 망국적 행위로 국익훼손과 국제적 망신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전교조 교사들의 '참교육'을 위장한 친북 의식화 교육 내용을 비판하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전교조는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은 정부에 대해 "이적단체와 종북좌파세력을 발본색원하고 공안기능을 강화하라"고 촉구한 뒤, 반국가 이적단체 등을 해체하고 주동자에 대해서는 국보법으로 사법 처리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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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등 안보단체가 이 날 언론 광고로 낸 성명서 전문임.(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한상렬' 등 종북좌파 세력과 이적단체를 국가 보안법으로 처단하라!!
■ 진보연대 한상렬은 불법 입북하여 "우리 대통령을 천안함 폭침 원흉"으로 비난하면서, 민족 반역자인 김정일을 "풍부한 지혜와 결단력 있는 주체사상가"로 미화시키는 극악무도한 망언과 과대망상적 정신병자 행태를 반복했다.
■ 참여연대와 평통사는 북한의 천안함 도발을 부정하는 서한을 UN 안보리에 보냈고,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대표들은 美국무부와 의회를 찾아가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등 망국적 행위로 국익훼손과 국제적 망신을 초래했다.
■ 울산 황 모·경기 김 모·서울 정 모 전교조 교사는 학생들에게 친북교육, 의식화 교육을 실시하였고, EBS 장모 교사는 군대를 살인집단으로 매도하였다. 참교육으로 위장하여 대한민국 정체성을 부정하는 전교조는 해체되어야 한다.
■ 천안함 폭침원인을 재조사 하기 위해 국정조사를 주장하고 천안함 사태의 본질을 왜곡하는 좌파집단의 反국가적 행동을 개탄하며, 이를 부추기는 일부 정당과 언론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 정부는 평화.통일.민주.남북교류로 위장하여 북한 노선을 노골적으로 지지하고 대변하는 이적단체와 종북좌파세력을 발본색원하고 공안기능을 강화하라!
■ 정부는 반국가적 행위를 자행하는 참여연대, 평통사, 전교조, 진보연대와 이적단체인 실천연대, 범민련, 한총련 등을 즉각 해체하고 주동자를 국가보안법으로 사법 처리하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 성우회 외 69개 참전.친목단체
종북 세력이다, 그들은 &#44704;일수 없는 뇔리 속에 &#48178;인자들이다, 국보법 처리와 갇이 골라서 북이로 보내고 지속적 색출 국보법으로 조속히 처리바란다, 그러지 않으면 음성양성이 지속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8-04 오전 1:4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