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 위협하는 종북 좌파 척결하자!
종북·친북 좌파들을 척결하지 않고서는 국가안보는커녕 자유민주주의체제로의 발전과 통일을 기약할 수 없다.
우리 안보를 위협하는 것은 두 세력 때문이다. 하나는 체제 경쟁에서 패배한 나머지 핵무기·미사일·생화학 무기 등 대량살상무기, 특수부대와 잠수함(정)등 비대칭무기에 의한 선제공격과 속도전, 침투·국지 도발에 골몰하는 북한이며 또 하나는 국내에 있는 친북·종북 좌파 세력들이다.
북한이 6. 25 전쟁이후 대한민국을 처음 공격한 11월 23일 당일 침묵했던‘한국진보연대',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 등 친북·종북 좌파 단체들은 25일부터‘연평도 사태는 남한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기자회견과 성명서를 발표하고, 100개가 넘는 종북 인터넷 사이트에는 북한의 소행으로 판명된 천안함 공격을 조작이라고 주장하면서 3대 세습과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옹호하고 서해 한·미 군사 훈련을 비난하는 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지난 8월 무단 입북하여 우리 정부를 비난한 혐의로 구속된 자가 상임고문으로 있고 광우병 시위를 주도한 자들이 대표가 되어 있는 한국진보연대는 26일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대북정책과 한·미 연합전쟁 연습 때문에 연평도에서 국지전이 발생했다고 하면서“항공모함을 동원한 서해상 한·미 연합훈련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주장했다.
범민련도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의“대북군사위협과 동족대결정책에 따라 연평도 해상에서 남측 군대가 포사격 훈련을 하여 북측이 대응 포 사격을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하면서“이명박 정부는 천안함 사건 조작과 모략을 사죄하고 한·미·일 군사훈련을 더는 벌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단체의 의장은 28일 공개 장소에서“2012년(김일성이 태어난 100주년으로서, 북한이 강성대국 건설의 문을 여는 해로 설정한)에 결정적 패배를 안기자”라는 발언까지 하였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장병과 생업에 종사한 민간이 북한의 포격으로 참혹하게 죽고 다쳤는데도 피해지역의 도지사가 포격을 당한 당일 트위터에“우리 군에서 포사격 훈련을 하자 자극 받아 북이 우리 군 포진지를 집중 공격을 했다”는 글을 올리고, 이튿날 기자회견에서“북한의 1차 공격 뒤 우리 군이 강하게 대응한 탓에 2차 공격으로 민간인이 집중 피해를 당했다”고 발언을 하였다.
빈곤과 억압에 살고 있는 북한을 따르는 친북·종북 좌파들과 이를 추종하는 정치인에게는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안중에 없다. 그들은 대한민국이 북한이 원하는 대로 군사훈련을 하지 말아야 하며 포격을 당하더라도 대응하지 않고 무장해제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이들의 대다수는 나라의 정통성의 상징인 태극기와 애국가를 무시하고 애국선열에 대하여 묵념도 하지 않는다. 대신 그들은‘님을 향한 행진곡’을 부르고‘열사들에 대한 묵념’을 하는‘민중의례’를 하고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으나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거부하는 세력들이다.
북한의 공격으로 국민이 생명과 삶의 터전을 잃었는데도 지난 10년간 좌파정부의 ‘햇볕정책’과 북한의‘우리민족끼리’구호 아래‘평화'와‘민족'을 내세워 나라의 안보를 허물어뜨리는 이런 종북·친북 좌파들을 척결하지 않고서는 국가안보는커녕 자유민주주의체제로의 발전과 통일을 기약할 수 없다.
우리는 안보수사기관들이 친북·종북 좌파 단체들이 북한과 연계하여 우리 사회에서 북한을 찬양하고 우리 안보를 해치는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철저히 감시, 색출, 척결하는 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을 요구하면서 국민들도 친북·종북 좌파들의 발언과 활동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비판하는 범국민적 운동에 적극 참가하여 줄 것을 요청한다.(konas)
송종환(명지대 북한학과 초빙교수/자유시민연합 공동의장)
백번 옳은 말씀이요. 전쟁이 무서워서 말로만 응징 또 응징. 무엇인가 행동이 있어야 국민이나 세계 다른 나라들도 믿을것 아니겠어요. 시국이 북한에 의해 준전시로 전환되엇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대한민국의 기생충 종북세력부터 박멸해야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12-03 오후 8:4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