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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민이 가장 싫어하는 나라 '북한'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4-02-24 오후 5: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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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민들은 세계 주요 국가들 중에서 북한을 가장 싫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갤럽은 지난 9일부터 4일간 미국 성인 1002명을 상대로 세계 주요 국가에 대한 호감도를 묻는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미국민이 가장 호감을 지니고 있는 국가는 호주로 ‘좋아한다’는 응답이 88%에 달했으며, 다음은 영국(87%), 캐나다(87%), 일본(75%) 등의 순이었다.

북한에 대해선 ‘싫어한다’ 83%, ‘좋아한다’ 12%로 22개 조사대상 국가들 중에서 호감도가 가장 낮았다. 미국민의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미국이 최근 전쟁을 벌였던 아프가니스탄(28%)과 이라크(21%)보다도 낮았으며 이란(17%)이나 팔레스타인(15%) 등에도 미치지 못했다.



지난 2001년 조사에서는 미국민의 북한에 대한 호감도가 31%로 쿠바(27%), 팔레스타인(22%), 리비아(11%), 이란(12%), 이라크(9%) 등에 비해 모두 높았지만, 최근 들어서는 가장 싫어하는 국가로 꼽히게 됐다.



이라크에 대해선 후세인 대통령이 체포된 이후 호감도가 증가했는데, 1년 전의 5%에서 21%로 크게 상승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이라크 전쟁에 동참하지 않은 프랑스와 독일에 대해 매우 악화됐던 미국민의 감정이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민의 프랑스에 대한 호감도는 2002년까지는 70%대를 유지했지만, 이라크 전쟁이 시작된 지난해 3월에는 34%까지 곤두박질쳤다가 올해 47%로 회복했다. 독일에 대해서도 호감도가 2002년 83%에서 2003년 49%로 급락했다가 올해에는 69%로 상승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은 조사대상 국가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조사에서 미국민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58%로 중국보다 높고 일본보다는 낮은 수준이었다. (제공 : 조선닷컴)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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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수성구재향군인회    수정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친북 경향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반면에 반미감정은 높아지고 있는데.. 그 만큼 이 나라의 안보가 흔들리고 있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안보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서는 것입니다.. 이 나라 젊은이들은 현명하고 바른 선택을 해야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

    2004-02-25 오후 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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