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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백서 독도영유권 주장 규탄

“독도는 대한민국이 실효적 지배...그 어떠한 도발도 단호히 응징할 것”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2-08-01 오후 1: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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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기재 규탄한다! 독도침탈 멈추지 않는 일본은 침몰하기를 바라는가?”

▲ 1일 오전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2012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결의를 다지고 있는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 회원들. ⓒkonas.net

 1일 오전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실향민중앙협의회(회장 채병률) 등 보수단체는 일본의 2012년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는 “일본은 8년전부터 터무니없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하고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며 “독도는 대한민국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영토로써 일본의 그 어떠한 도발도 단호히 응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단체는 “일본이 대한민국의 이웃나라로서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한다면 즉각 방위백서를 취소하고 독도 침탈 망상을 집어치우기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독도 침탈만행을 그치지 않을 경우 대한민국 국민은 ‘일본 가지 않기(비자 자진 취소), 일본 상품 불매 운동, 일본 국제사회 고발’ 등을 벌여 나가면서 독도를 위한 일본 응징을 단호히 전개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이웃나라의 영토를 탐하다가 자신의 영토가 바다에 침몰하는 비극을 맞지 말고 독도 침탈야욕을 버리라고 충고했다.

▲ '일본침몰' 그림을 들고 있는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와, 채병률 실향민중앙협의회 회장. ⓒkonas.net

 단체는 또 종북주의자들의 국회 침투에 대한 문제점도 성명서를 통해 제기했다. 특히 “국가(國歌)와 국체(國體)를 부정하는 것은 간첩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며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에 대해 국가보안법으로 엄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이석기와 김재연과 같은 종북주의자와 의정활동을 같이하여 종북동참 내지는 종북방관의 비난을 받지 말고 이석기와 김재연 의원의 자격심사 청원을 진행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종북주의자 이석기, 김재연 제명 촉구’ 성명서 내용임.(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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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주의자 이석기, 김재연을 제명하라!

대한민국을 위해 통합진보당은 사라져야 한다!

 이석기, 김재연과 같은 종북주의자들이 국회에 침투하는 것이 성공했으나 국민의 마음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국민은 통진당이 국민을 속이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국민은 알고 있다. 통합진보단의 종북성을, 그리고 비진정성을 대한민국을 위해 통합진보당은 사라져야 한다.

 이석기는 애국가가 국가임을 부정하며 100여년 동안 관습법처럼 불러온 애국가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국가(國歌)를 부정하고 나아가 국체(國體)를 부정하는 것에 대해 처벌하지 못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애국가를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간첩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로써 지금 현재에도 이석기가 북한으로부터 지령을 받으며 국가보안법 제4조 목적수행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고 의심된다.

 이석기, 김재연을 통진당에서 제명하고 특히 이석기에 대해 국가보안법 제 4조 위반혐의로 엄벌해야 한다. 통합진보당이 존속을 원한다면 이석기와 김재연을 즉각 제명시키고 새로운 개혁을 추진하기 바란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국회원원들은 이석기와 김재연과 같은 종북주의자와 의정활동을 같이하여 종북동참 내지는 종북방관의 비난을 받지 말고 이석기와 김재연 의원 자격심사 청원을 진행하라!

 그 길만이 같은 19대 국회에서 종북주의자들과 차별을 두고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새로이 태어나는 것이다.

2012년 8월 1일

라이트코리아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실향민중앙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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