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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애국가를 외면한다면

Written by. 김동길   입력 : 2012-08-06 오전 8: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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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싱 단체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우승하여 한국이 올림픽에 참가하여 100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선수들도 흥분하고 지켜보던 국민들도 흥분하였습니다.

 메달수여식이 벌어지면 금메달 단 나라의 국가가 울려 퍼지고 국기가 가운데 자리했다 가장 높이 오릅니다. 우리나라가 최후 승리를 거두면 애국가와 태극기가 필수적입니다.

북한의 김일성 왕조의 왕실에서는 대한민국의 태극기와 애국가를 싫어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동족상잔의 비극도 마다 않고 남침을 감행했던 그 자들이 우리가 잘 되는 걸 바랄 리가 없는 만큼 올림픽에서도 우리가 이겨 애국가가 연주되고 태극기가 올라가는 것을 반기지 않을 것은 뻔한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큰 도시의 시장이 되었다는 어떤 자가 태극기를 걸기 싫고 애국가를 부르기 싫어서 아예 취임식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듣고, “시장이 되기 전에 사람부터 되라”며 비분강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자가 이번 런던 올림픽에 참석하여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 따고 시상식이 거행되는 자리에 갔다면 그런 자들은 감회가 어떠했을까, 궁금하게 여겨졌습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태극기를 걸기도 싫어하고 애국가를 부르기도 싫어하면서, 이 나라의 요직에 앉아서 세금으로 먹고 산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마땅한 일 아닙니까.

 김동길(www.kimdonggill.com)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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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원(ksbdwl)   

    김동길 박사님의 말씀이나 글월을 듣고 보거나 읽게 되면 너무도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태극기와 애국가를 외면하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한편으로는 국기와 국가를 외면하는 자들을 모조리 북한에 보내 버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

    2012-08-10 오후 5:59:42
    찬성0반대0
  • 부자궁(gkstkdtjr)   

    김교수님 너무 정곡을 찌르는 글을 올려서 날아갈 것 같습니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8-07 오후 4:37:4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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