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국방, 경계작전 문제점 강하게 질책
‘전군 작전지휘관회의’서 최단시간내 실질적인 경계보강대책 추진 지시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10-12 오전 9:20:30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합참 작전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김관진 국방장관은 먼저 최근 경계작전과 관련해 발생된 문제점에 대해 강하게 질책한 후 조사가 완료 되는대로 책임자를 엄중 문책할 것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전 장병의 작전기강을 최단 시간내 확립하고, 병력‧감시장비 운영을 포함한 접적지역 경계작전 시스템의 근원적인 보강대책을 조기에 마련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덧붙여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 군이 보다 완벽한 대비태세를 확립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작전지휘관들이 보다 큰 책임과 경각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konas)
국방부는 11일 최근 북한군 귀순과정에서 드러난 경계작전의 허점과 보강방안, 북한 동향과 귀순자 증가에 따른 대비책에 대해 ‘전군 작전지휘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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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장관 주관으로 합참 작전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서 김관진 국방장관은 먼저 최근 경계작전과 관련해 발생된 문제점에 대해 강하게 질책한 후 조사가 완료 되는대로 책임자를 엄중 문책할 것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전 장병의 작전기강을 최단 시간내 확립하고, 병력‧감시장비 운영을 포함한 접적지역 경계작전 시스템의 근원적인 보강대책을 조기에 마련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덧붙여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 군이 보다 완벽한 대비태세를 확립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작전지휘관들이 보다 큰 책임과 경각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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