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美 향군의 날 뉴욕퍼레이드 참석
11월 11일 제1차대전 종전 및 연합군 승전의 날 맞아 참전용사들의 자유수호정신 기려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11-12 오전 10:31:23
미국 뉴욕 연합참전용사회가 주관하는 뉴욕 퍼레이드 행사는 미국 향군의 날을 맞아 2차 세계대전, 한국전, 월남전 등 참전용사들의 자유수호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위훈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11월 11일 열린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가 이상무 해병대부회장을 단장으로 미국 향군의 날(Veterans Day)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5일 미국을 방문했다.
6·25참전용사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단은 11일 뉴욕 맨해튼 5번가에서 미국 뉴욕시 연합 향군단체와 현지교민 등 2만여 명과 함께 향군의 날 기념 퍼레이드를 벌여 향군 안보외교활동을 증진하고 국제친선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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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연합참전용사회가 주관하는 뉴욕 퍼레이드 행사는 미국 향군의 날을 맞아 2차 세계대전, 한국전, 월남전 등 참전용사들의 자유수호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위훈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11월 11일 열린다.
11월 11일은 제1차대전 종전 및 연합군 승전의 날로써 당시 연합군으로 참전했던 국가들은 모두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한편 방미단은 5일 워싱턴 한국전 참전기념비와 알링턴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8일에는 뉴욕 배터리 파크 한국전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 및 참배행사를 가졌다. 9일에는 미 육군사관학교 견학을 통해 한국교민과 국가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12일 귀국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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