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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미 연합전구사령부 창설 비난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3-06-06 오후 1: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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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이 한·미 군 당국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현 연합사령부와 유사한 연합지휘구조를 유지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 도발”이라며 6일 비난했다.

 이날 노동신문 개인 필명의 글로 올라온 글에서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구실로 연합방위력 강화를 떠들며 현재의 연합군사령부와 맞먹는 새로운 연합전구사령부를 내올 기도를 드러낸 것은 절대로 스쳐 지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동신문은 또 김관진 국방장관과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의 지난 1일 싱가포르 회담에서도 연합전구사령부 창설 방안이 논의됐다며 “조선 반도의 현 긴장 국면을 해소하고 대화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한 우리의 성의 있는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도발적 언동이 아닐 수 없다”고 비난했다.

 이어 “우리는 반(反)공화국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대화의 문을 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미국과 남조선 당국이 무분별한 반공화국 도발을 중지하고 대화와 긴장완화를 추동하는 긍정적 행동을 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김관진 국방장관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제12차 아시아안보회의(ASS: 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해 한미 국방장관 회담과 한·미·일 국방장관 회담 등 참가국 국방 분야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한반도와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평화에 대해 논의하는 국방외교를 펼쳤다.(Konas)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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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산(pcm7636)   

    한미간에 군사적 혈맹은 자금의 일이아니다 한국전쟁시부터 계속유지되어 온것이다 지휘체계만 미군에서 한국군으로 조정된것 뿐이다 트집잡을 일이 아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3-06-07 오전 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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