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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교과서가 된 국어 국사 교과서 국정으로 전환하라

2013년 시행 중학교 역사 왜곡 교과서 90% 채택

Written by. 이계성   입력 : 2013-06-13 오전 9: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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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북세력이 집필한 중학교 역사교과서 왜곡 심각

  2012년 검정을 통과해 2013년 3월부터 중학 1학년이 배우고 있는 역사 교과서 대부분이 박헌영 남로당 활동을 옹호하고 북한 공산정권을 정당화시키는 방향으로 기술 되었다.

 중학교 새 역사교과서 검정과정에서 이명박 정부는 “좌익”과 “북한”은 옹호하고 대한민국을 폄하하는 교과서만 검정에 통과시켰다.

 천안함 폭침에 침묵하고 공산주의자 여운영을 찬양하고 자유민주주의 이승만을 친일세력으로 매도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내용을 발행한 ㅇㅇ출판사 등의 중학교 국사 교과서를 분석한 권희영 교수는 “교과서가 인류의 보편적 가치나 헌법적 가치가 아니라 특정 사상적 가치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고,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한다”며 개탄했다.

 권희영 교수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들은 ▲6·25가 북한·소련·중국이 일으킨 전쟁이었다는 사실 대신 유엔 개입으로 국제전으로 확대된 것처럼 서술했고 ▲북한 경제 실패의 원인을 대부분 “원조 중단” “자연재해” 등 외적인 것으로 돌렸으며 ▲천안함 공격과 연평도 포격 등에 대부분 침묵하는 편파성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권 교수는 7차 교육과정 ‘한국 근·현대사’에 이어 2009 개정한 고교 ‘한국사’ 그리고 2013년부터 중학생들이 배우는 ‘역사’ 교과서가 왜곡되고 편향적 서술에 민중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고 했다.

 권희영 교수는 좌파를 건국 세력의 중심에 놓고 미화하며, 우파는 반역사적이고 부도덕한 집단으로 보는 공산당의 시각으로 기술 되었다고 밝혔다. 권교수는 ‘공산주의·자본주의’ ‘친일·반일’ ‘민주·파쇼’라는 가공적 대립이 교과서의 역사관이 돼 버렸다고 했다.

 왜곡된 내용을 보면 6·25전쟁에 대해 “전쟁은 남과 북 사이에서 시작됐으나 유엔군이 참전하고 뒤이어 중국이 개입하였으며 소련도 북한을 군사적으로 지원하였다”고 썼다. 6·25가 김일성이 소련과 중국의 지원 약속을 얻어낸 후 치밀하게 계획한 전쟁이었다는 사실을 외면한 것이다.

 그러면서 전쟁 도발 책임이 북에 있지 않고 유엔군의 참전으로 전쟁이 확대된 것처럼 왜곡했다. 수백만명의 동포를 학살한 6·25전쟁의 주범인 김일성·박헌영을 미화하고 그들의 주장을 추종하고 있다. 이런 역사관이 우리 어린 학생들의 사상을 오염시키고 있다.

 중학교에서는 지금 전교조와 좌익교수가 쓴 역사 교과서 채택률이 90%가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대한민국 중학생들이 북한의 역사관을 배우고 있으니 결국 김정은 추종세력을 길러내 남남갈등의 씨를 뿌리고 있는 것이다.(Konas)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공동대표 / 한국통일진흥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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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lyjx(isk45778)   

    참으로 한심한 일이다. 이 나라가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부자세습으로 이어지는 북한 주도의 남북통일을 시도하는 세력들을 가만히 두고만 볼 것인가? 먼저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깨어있어야 할 것이다. 비뚤어진 현대사에 대한 역사 교과서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일을 결단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

    2014-01-10 오후 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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