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從北(종북)반역세력 심판 8·15국민대회 개최

애국단체총협의회 주최로 8월14일 저녁7시 서울역 광장(舊 역사)서 열려…NLL포기, 史草 폐기, 對北정보기능무력화 시도하는 從北세력 규탄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8-13 오후 1: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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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이상훈)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를 비롯한 여러 안보단체들이 주관하는 'NLL 포기·史草(사초)폐기·對北정보기능무력화 시도 從北(종북)반역세력 심판 8·15국민대회'가 8월14일 오후 7시 서울역 광장(舊 역사)에서 개최된다.

 NLL포기를 모의하고, 사초폐기로 역사적 진실을 은폐하고, 韓美연합방위체제 해체를 주장하고 있는 반역세력을 심판하기위해 개최되는 이번 8·15국민대회는, 나아가 국정원 無力化(무력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대북정보기능 무력화를 기도하는 종북반역세력들을 척결하자는 취지도 담고 있다.

 이번 8·15국민대회는 최근 종북반역 단체들이 서울 중심부에서 연일 촛불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대한 대응으로 계획됐으며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고엽제 전우회, 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등 십여 개 애국단체 회원 1만 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의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NLL을 포기하고 사초를 은폐한 반역세력들이 적반하장으로 국정원의 기능을 마비시키고 국민의 절대적 지지로 선출된 대통령을 下野(하야)하라고 강변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 박세환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광복 60주년을 맞이하여 일본을 압도하는 강한 대한민국 건설이 절박한 시점에서 국정원 기능 마비와 전작권 환수, 연합사 해체를 주장하는 행위는 바로 반역행위요 이적행위라 아니할 수 없다고 통박한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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