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익척결본부 `애국 네티즌 탄압말라' 항의
Written by. 김철
입력 : 2004-04-12 오후 4:34:27
친북좌익척결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보수단체 인사들이 최근 잇따라 연행되고 있는 데 대해 경찰과 선관위에 항의하는 시위를 했다.
이들은 "최근 애국 네티즌들이 `총선 후보 중 주사파와 간첩 연루자가 있다'는 내용의 e-메일을 발송하거나 국회의원을 비판하는 글을 실었다가 선거법 위반 혐의 로 경찰에 연행되는 등 탄압받고 있다"면서 "선관위와 경찰이 법률을 과잉해석하고 남북한 좌파 권력의 눈치를 살핀 나머지 친북 좌익의 국회 진출을 저지하려는 애국 시민들을 잡아가면서 친북 사이트의 선거개입을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회견에서 `애국 네티즌 탄압하는 경찰은 각성하라' `좌익 사이트 2천개 방치하면서 애국 네티즌 잡아가는 경찰은 각성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 등을 외 쳤다.(konas)
이들은 "최근 애국 네티즌들이 `총선 후보 중 주사파와 간첩 연루자가 있다'는 내용의 e-메일을 발송하거나 국회의원을 비판하는 글을 실었다가 선거법 위반 혐의 로 경찰에 연행되는 등 탄압받고 있다"면서 "선관위와 경찰이 법률을 과잉해석하고 남북한 좌파 권력의 눈치를 살핀 나머지 친북 좌익의 국회 진출을 저지하려는 애국 시민들을 잡아가면서 친북 사이트의 선거개입을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회견에서 `애국 네티즌 탄압하는 경찰은 각성하라' `좌익 사이트 2천개 방치하면서 애국 네티즌 잡아가는 경찰은 각성하라'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 등을 외 쳤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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