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 1명 귀순
황 모씨 새벽에 강화도 교동도 도착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3-08-23 오전 9:10:49
북한 주민 1명이 23일 새벽 인천 교동도 해안으로 귀순해, 관계당국이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귀순자는 황모씨(46세)로 새벽 3시 33분 경 강화도 교동도에 도착해 민가까지 침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병대2사단에서 합동심문중이며 귀순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교동도 해안에는 경계 철책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으며 북한 주민은 헤엄쳐 남쪽으로 건너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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