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업계 및 관련 종사자분들께 전합니다"
"간첩업계 및 관련 종사자분들께 전합니다"
자수와 검거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믿고 있던 동료가 인상된 포상금과 당신을 맞바꿀 수 있습니다.
간첩업계 및 관련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이 기회를 통해서 과거를 청산하고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구성원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기회를 잡으십시오.
지난해까지 정부는 간첩신고 위주로 홍보해왔읍니다. 정부는 공안기능 확대로 불온세력 제거해야 하며 간첩신고 위주에서 앞으로 간첩자수 중심으로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지난해 8월 5일 입법 예고하여 간첩신고포상금을 상향조정 하였습니다.
간첩신고 포상금의 5억원으로 상향 조정한 기회를 통하여 간첩 스스로 자수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금전적인 보상책을 마련케한 것입니다
종북·반국가세력은 허위와 거짓이라는 치명적 약점을 생명으로 여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란 엔진은 진실이란 기름을 넣어야 돌아갑니다. 종북·반국가 세력은 물(거짓)을 넣어 엔진을 돌리려 합니다. 아무리 음모를 꾸미거나 영악해도 거짓으로 세상을 움직이려 한다는 데 종북·반국가 세력의 치명적, 본질적 약점이 있습니다.
음지에 있는 이들이 명랑하고 밝고 보람있는 새 삶을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에게 권유드립시다.
남파된 간첩들과 협력자들에게 포섭된 마음 약한 동조자들에게 대한민국을 지키고 살리기 위해 감히 권고 드립니다. “자수하여 광명을 찾으라”고. 2013년이 다 가기 전에 자수하세요. 그리하여 명랑하고 보람 있는 새 삶을 여기서 함께 삽시다. 아직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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