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명령한다! 통진당 즉각 해산하라!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통진당 해산 촉구 성명 발표
정부가 5일 종북 정당 통진당의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의 건’을 심의-의결했다.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우리 시민단체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과 함께 정부의 결단을 환영하고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
우리 시민단체들과 국민들은 이 같은 박근혜 정부의 단호한 종북 좌익세력 척결 의지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또 통진당의 종북 행태에 분노를 느끼고 불안해하던 우리 국민들 역시 안도의 숨을 쉬며 박근혜 정부를 향해 기대를 걸고 있다.
통진당은 그 동안 사사건건 북한의 입장을 비호해 왔다. 그리고 이석기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엄청난 모의까지 했던 김정은의 하수인이자 남한 내 악의 축이었다.
통진당은 강령에서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주장하고 있다. 또 당 소속 의원과 당직자들이 내란음모 및 국보법 위반 혐의로 줄줄이 기소된 명백한 이적단체이다.
이런 통진당을 그동안 마음대로 날뛰도록 지켜만 보고, 국민들의 혈세까지 나눠줬던 지난 정권들의 무책임함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시민단체들과 국민들은 통진당 해산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헌법의 정신을 존종하고 들끓는 국민들의 여론에 귀를 기울여 올바른 결정을 내려줄 것을 믿는다.
이번에야말로 대한민국 전복을 노리는 종북 좌익세력이 더는 이 대한민국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는 현명한 판단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
우리는 또 민주당이 “헌정 사상 초유의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 운운하는 논평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하는 바이다. 표 획득을 위해 통진당과 연대했던 정당은 우리 자유 대한민국에 이미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은 정당이다.
그럼에도 처절한 과거 반성이 없이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는 일본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이번 기회에 과거 통진당과의 연대를 국민들 앞에 엎드려 사죄하고 통진당 해체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우리는 다시 한번 헌법재판소가 통진당의 정체와 활동을 정확하게 평가하여 조속하게 ‘통진당 해산’을 결정하기를 촉구한다. 헌법재판소의 구국적인 결단을 기대한다!
- 우리의 주장 -
1. 온 국민이 명령한다! 종북정당 통진당 즉각 해산하라!
1. 정부의 통진당 해산 심판 청구 통과 온 국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
1. 정부는 국민들을 믿고 종북 좌익세력 강력히 처벌하라!
1. 헌재는 종북 좌익세력에게 굴복하지 말고 국민을 믿고 통진당 해산 결정하라!
1. 종북세력 국회 입성 협력한 정당 즉각 사과하라!
2013년 11월 6일
남침용땅굴을찾는사람들·납북자가족모임·대한민국바로세우기본부·대한민국어버이연합
미래한반도여성협회·반핵반김국민협의회·통일미래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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