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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권 홍보물로 전락한 국사교과서 국정으로 환원하라!”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1-23 오후 12: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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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등 애국보수 단체는 22일 오전 서울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김일성을 우상화한 좌익경화 된 한국사교과서를 90% 학교에서 채택 했다”며 “한국사 문제 해결하는 방법은 국정으로 전환하는 길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또 기자회견문을 통해 “교학사 한국사교과서를 친일로 매도하면서 폭력으로 채택을 방해하여 좌편향 교과서만 학교에서 선택하게 만든 행위는 정부를 무시하는 법치 파괴행위”라면서 이같은 폭력 행위를 방관한 교육부를 “직무유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좌편향 된 한국사교과서로 교육시킬 경우 아이들은 왜곡된 역사 인식으로 국민갈등을 조장하고 궁극적으로는 국가 패망의 원인이 될 것 이라고 지적했다.

 ▲  22일 오전 서울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등 애국보수 단체가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김일성을 우상화한 좌익경화 된 한국사교과서를 90% 학교에서 채택 했다”며 “한국사 문제 해결하는 방법은 국정으로 전환하는 길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konas.net

 다음은 단체의 기자회견문 전문임.(Konas)

Konas.net

북한정권 홍보물로 전락한 국사교과서 국정으로 환원하라

  교학사 한국사교과서를 친일로 매도하면서 폭력으로 채택을 방해하여 좌편향 교과서만 학교에서 선택하게 만든 행위는 정부를 무시하는 법치 파괴행위다. 이런 불법 폭력 행위를 방관한 교육부는 직무유기를 한 것이다.

 김일성을 우상화한 좌익경화 된 한국사교과서를 90% 학교에서 채택 했으니 김정은은 가만히 앉아서 대한민국 국민 혈세로 김정은 홍위병을 걸러내게 되었고 김대중 노무현정권 장점만 부각시키고 이승만 박정희 이명박 정부 단점만 부각시킨 한국사 교과서는 야당의 홍보물이되었다.

 좌편향 된 한국사교과서로 교육시킬 경우 아이들은 전교조 주장대로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고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의 민주화 산업화는 부정부패와 독재정권으로 인식하게 된다. 결국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사상을 가진 청소년들을 길러나게 된다. 교육은 百年大計요 역사는 天年大計라고 한다. 왜곡된 역사 인식이 국민갈등을 조장하고 국가 패망의 원인이 된다.

 교학사 교과서 친일로 매도한 내용을 보면 참으로 어이가 없다. 본문에는 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부대가 이동할 때 끌려 다녔다고 기술을 했는데 사진 설명에서 끌려 다녔다고 쓰지 않고 따라다녔다고 오기된 것이 발견되어 수정했음에도 친일로 매도했다. 또 이승만 박정희 정부의 역사적인 업적을 사실로 기록 한 것을 독재로 미화했다고 매도하여 채택을 못하도록 했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에는 어디에도 친일적 요소나 독재를 미화한 내용은 없다. 전교조와 종북 시민단체 그리고 종북언론이 합작으로 만들어낸 거짓임이 교학사 교과서를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전교조가 노무현정권 때 다양성을 추구하는 시대에 역행 한다며 검정교과서를 주장하여 국정을 검정은로 전환했다. 그런데 자기들의 입장과 다른 교학사 한국사교과서 선정을 폭력을 동원해서 막고 자기들이 집필한 교과서로 독식한 것은 다양성이란 말이 거짓임이 드러났다. 그래서 국정으로 환원해야 할 시점이 된 것이다.

 이번 교과서 파동을 만들어 낸 장본인은 교육부이기 때문에 그 책임을 교육부장관이 지고 물러나야 한다. 한국사교과서 검정 편수지침을 세밀하고 중립적으로 기술하도록 제시만 했더라도 이런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채택하여 전교조와 종북세력의 총공격을 받던 사립학교 이사장이 교육부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물으니 알아서 하라면서 학교가 피해를 입어서 되겠느냐고 했다고 한다. 결국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포기 하라는 말로 들렸다고 한다.

 한국사 문제 해결하는 방법은 국정으로 전환하는 길 밖에 없다. 그런데 서남수 교육부장관은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한국사 교과서 문제는 교육부가 결자해지를 해야 한다. 교육부장관이 물러나던지 장관직을 걸고 국정으로 환원하던지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2014. 1. 22

종북좌익척결단.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멸공산악회. 나라사랑실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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