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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진짜 사나이”

자유총연맹, ‘나라사랑 병영체험’으로 애국심 고취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4-07-15 오전 1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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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은 15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 청소년과 일반인 800명이 참여하는 ‘2014 나라사랑 병영체험을 실시한다.

 총 8회에 걸쳐 매회 80~2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병영체험에서 청소년들은 1박 2일 간 군부대를 방문해 현대화된 군사장비 조작 및 현역 장병들과 GOP 동반 경계근무를 체험하고, 땅굴, DMZ, 전망대 등 안보전적지 답사 및 안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번 병영체험에는 서울, 인천, 대전, 세종, 경기도 지역의 중․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며, 이들은 육군보병 2사단, 3사단, 6사단, 21사단 등을 방문한다.

 한국자유총연맹 김명환 회장은 “나라사랑 병영체험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안보현실을 체감하고, 굳건한 애국심과 안보의식, 그리고 건전한 국가관을 함양하여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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