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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리비아에 核판매 뉴스 한국선 뒷전”

Written by. 코나스   입력 : 2004-05-27 오전 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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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리비아에 핵무기용 우라늄을 판매했다는 소식은 미국에 큰 충격을 주었지만 한국에서는 이 뉴스가 뒷전으로 밀려나는 등 북한 문제에 대한 한미간 인식의 괴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 개발에 관한 금지선을 넘었는지를 규명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지만 한국은 한반도의 평화 유지에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의 주요 일간지들이 북한의 우라늄 판매 의혹 기사는 2면에 배치한 채 남북장성급회담에 더 비중을 뒀다고 지적하고 이 역시 한미간 인식의 차이를 나타내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뉴욕 타임스는 국민의 절반이 비무장지대로부터 110km 이내에 거주하고 경제의 70%를 무역에 의존하는 한국의 대북정책은 ‘평화공존’이라고 전하면서 “우리의 경제 및 안보상황에서 평화를 수호하면서 평화를 건설하는 이중정책을 쓸 수밖에 없다”는 정세현 통일부 장관의 말을 소개했다.



이 신문은 또 “최근 한국 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를 무죄라고 판결한 것 역시 변화의 징표”라면서 “여론조사에서는 점점 더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이 북한 정권과 핵개발을 위협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홍권희특파원 koni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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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탁한민초    수정

    한심스럽고 위험천만하다.정부에서는 국가안보와 국민 이념교육에 대한 정책이 전무함에 우리 민초들은 공포에 시달리고 사라야만 하는지 속시원한 답점해다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5-28 오후 3: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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