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서 펼쳐지는 ‘빛으로 만나는 나라사랑’
서울지방보훈청, 12일~16일(20:00~22:30)까지 매일 청계천 모전교에서
Written by. 이영찬
입력 : 2015-06-11 오후 2:53:58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안중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희생으로 이룩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리고 국민들의 나라사랑 마음과 호국정신을 널리 고취하기 위해 청계천 모전교에서 ‘빛으로 만나는 나라사랑’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빛으로 만나는 나라사랑’ 행사는 건물 외벽을 스크린 삼아 LED 조명을 설치하여 영상을 투사하는 기법인 미디어 파사드(Media Facade)를 이용한 빛 영상 퍼포먼스로 이루어 진다.
이에 서울지청은 모전교 세 벽면을 스크린 삼아 일제 강점기부터 광복, 6·25전쟁, 경제발전, 번영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조명한 8분용으로 제작된 영상물을 12〜16일 간 20시부터 22시30분까지 매일 15회 상영한다.
이와 함께 서울지방보훈청은 ‘빛으로 만나는 나라사랑’을 보고 보훈청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bohun)의 ‘좋아하는 페이지’ 좋아요 클릭과 함께 인증샷과 댓글로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30명에게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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