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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헌혈로 메르스 극복에 동참

전 직원과 장병 ''사랑의 헌혈'' 행사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06-29 오후 2: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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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여파로 헌혈 지원자가 급감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많자 국방부 전 직원과 장병들이 헌혈에 적극 나선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국방부 본부와 합참, 근무지원단 등 전 직원 및 장병들이 참여한다.

 국방부는 매년 전·후반기 2회에 걸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 전반기는 653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특히, 2014년 육·해·공군․해병대 등 장병의 헌혈 참여 인원은 우리나라 전체 헌혈자 284만 4,538명 중 11.7%인 33만 2,811명으로 혈액의 안정적 공급과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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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녀와 나무꾼(tjsdp33)   

    역시 우리 장병들이네요... 메르스로 헌혈이 줄었다고 하던데... 대한의 아들들이여 강건 하여라...

    2015-06-29 오후 10: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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