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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에는 일급전범, 4.3평화공원에는 일급폭도”

제주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 제주4.3사건 정상화 촉구 및 행자부 직무유기 규탄대회 열어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07-06 오후 5: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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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4.3사건 정상화를 촉구하는 집회가 '제주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이하 4.3국민모임) 주관으로 6일 오후 3시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열렸다.

 이날 '제주 4.3 바로잡기 및 행자부 규탄 궐기대회'에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사단법인 건국이념보급회, 사단법인 실향민중앙협의회 등 애국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 '제주4.3사건진상규명국민모임'은 6일 오후 3시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제주 4.3 바로잡기 및 행자부 규탄 궐기대회'를 열고, 제주4.3 국가추념일 지정에 따른 부대조건의 이행을 촉구했다 @konas.net

 이날 행사는 제주4.3정립연구유족회 이동해 회장의 인사말과 대한민국500만야전군 지만원 의장의 격려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추선희 총장, 종북좌익척결단 조영환 대표, 자유민주수호연합 민영기 대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강영근 실장 등이 규탄사를 했다.

 4.3국민모임은 이날 성명에서 “2014년 3월 14일 제주4.3 국가추념일 지정은 4.3불량위패 정리, 4.3전시물 교체, 4.3정부보고서 수정 등을 부대조건으로 내걸고 국무회의를 통과했으나, 4.3비정상의 정상화는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부대조건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이어 “폭도사령관 등이 무고한 4.3희생자로 봉안되어 있는 것에 대해 대다수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고, 4.3평화공원의 불량위패는 아직도 건재해 있다”며, “불량위패를 척결해야 할 4.3중앙위원들이 오히려 불량위패를 비호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하고 4.3중앙위원들과 복지부동하는 4.3업무 공무원들을 물갈이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4.3중앙위원으로 있는 강만길, 박재승, 서중석 등은 2009년 국가정상화추진위에서 발행한 '친북 반국가 행위자 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라며, 이들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폄훼하는 '백년전쟁' 동영상을 만든 민족문제연구소의 핵심인물들이라고 설명했다.

 성명은 “부대조건 이행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4.3추념일 지정은 무효”라면서, “조건이 성취되지 않는다면 보수애국세력과 연합해 추념일 지정취소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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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미소(pjw3982)   

    해방돼고 ...좌우가 분명하지 못했던시절 ,,,,이제 과거로 묻고 미래를 위해 삽시다,,,,,

    2015-07-07 오전 9:50:01
    찬성1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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