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북한 도발에는 무자비한 몽둥이가 답이다!
국지도발에는 국지점령으로, 전면도발에는 통일의 기회로!
북한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지뢰도발(8월 4일) 등 두 차례나 대한민국을 공격해온 천인공노할 집단이다. 북한은 휴전 이후 1.21청와대습격사건, 8.18도끼만행사건, 천안함폭침사건, 연평도포격사건 그리고 이번 DMZ지뢰도발과 포격도발 등 군사분계선과 NLL해역은 물론 후방지역에서까지 600여 차례 이상이나 불법 대남도발을 자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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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전면전을 불사하겠다던 북한은 대한민국 국민들과 국군의 강력한 응징 태세 앞에 꼬리를 내렸다! 그러나 믿지 말자. 북한의 약속이나 대화는 절대로 민을 수 없다. ‘제 버릇 개 못 주는 북한’은 반드시 머지않아 또 도발해 온다. 도발한 자들에게는 다시는 ‘동족’ 운운하지 말자. 그건 정신 나간 종북주의자들의 넋두리다.
■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미친 북한에게는 오직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답이다. 기다렸다는 듯이 두들겨 패자! 고모부인 장성택에 이어 인민무력부장 현영철, 최영건 내각부총리를 무자비하게 처형한 김정은은 이제 측근 경호원마저 못 믿어 불안에 떨고 있다. 이제 누구 손에 죽을지 모를 운명이다.
■ 우리 국군도 이제는 공격하는 DNA를 기르자! 도발해 오면 먼저 보고 먼저 때리자! 원점타격만 고집하다 타이밍 놓치고 국민 신뢰 다 놓친다. 적이 내 뺨을 때리면 뺨만 때릴 생각을 버려라. 사전에 선정된 전략표적을 속시원하게 과감히 때려라. 적이 공격해온 국지전에는 국지를 점령하고 전면전에는 평양이나 압록강 점령으로 응답하자!
2015. 8. 25
대한민국재향군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