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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협의회> 폭염속 '국군격려 국민대회' 개최

Written by. 한영숙   입력 : 2004-07-24 오전 1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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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성없는 赤色 쿠테타를 막아내자!" 폭염 불구 5천여 시민 광화문에서 함성
 
최근 우리 사회 일부의 좌편향 움직임과 북한의 NLL침범과 관련, 대통령의 재조사 지시로 군의 사기가 실추된 것에 분노한 애국시민들의 뜨거운 열기가 한여름 무더위를 녹였다.



예비역대령연합회, 6.25 참전유공자회와 월남참전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갑종7, 157, 164기 동기회 등 재향군인회 관련 단체와 자유시민연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사람들 등 반핵반김정일 국권수호 국민협의회(운영위원장 서정갑 예비역 대령연합회장) 소속회원 5,000여명은 23일 오후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국군격려 국민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주도한 국민협의회측은 "최근 우리나라는 간첩혐의로 복역했던 사람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으로 활동하면서 전직 국방장관과 현역 군 고위 장성들을 조사하는가 하면,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이 현역 장성들을 폄하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서해 NLL을 침범한 북한 해군에 적절히 잘 대응한 우리 군을 비난하는 등, 일련의 사건으로 국민이 안보에 불안을 느끼고 국군의 사기가 크게 저하된데 대해 예비역 군인들과 애국 시민단체가 안보의 최후 보루인 국군을 격려하기 위해 국민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사가 열리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30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 진행된 이날 국민대회는 ▲의문사위 왜 해체되어야 하는가(김한식 목사) ▲국군의 NLL대처 정당했다(지만원 박사) ▲대한민국호 침몰하는가(민병돈 전 육사교장) 순으로 연설이 진행되었고 행사 중간중간 군가와 구호, 함성이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모두발언에 나선 서정갑 운영위원장은  대한민국에서 국가의 안전보장을 책임진 국군을 무력화시키려는 최근의 움직임들을 ´총성없는 赤色 쿠테타´라 규정하면서 ""의문사위가 간첩을 조사관으로 기용해 군 장성들을 조사하는데도 청와대는 이에 대해 해명은 않고  북한어선의 NLL 침범에 대한 해군의 자위조치를 재조사케 함으로써 국군을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 최근 북한에 대한 주적개념 삭제와 대북방송 중단, 그리고 국가보안법 철폐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김한식 목사는 최근 북한 경비정의 서해상 침범과 관련 대통령이 재조사 지시를 내린 것을 "축구선수들이 자살골을 넣은 격"이라고 비유하면서 "그런 선수들은 해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역사의 정통성을 위반한 의문사위는 대통령 직속기구인 만큼 해체를 하지않는다면 정권이 물러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는 "우리는 지금 (이땅의 좌익세력들을) 이기려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겼다"라고 전제한 뒤

“미국이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고, 한국에 군사력을 대폭 이동시키고 있다. 볼튼 미 국무부 차관은 북한에 리비아의 핵폐기 사례를 뒤따를 것을 요구하고 있다. 만약 김정일이 거부하면 미국은 즉각 PSI를 가동시킬 것”이라며 “이제 김정일의 목숨은 3개월을 버티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정일이 죽으면 남한 좌익들은 뿌리 없는 나무가 돼서 자연고사 한다. 그때 하나씩 눈여겨 봐뒀다가 발길질을 하라”고 말하면서 '김정일 목숨은 3개월이다'는 구호를 외쳐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 발언자로 나선  민병돈 전 육사교장은 "현 좌편향 정권과 그 추종자들이 우리 국군을 핍박, 사기를 떨어뜨리려 한다"고 말하면서 그 이유가 "북한의 김정일 일당과 남한 내부의 좌익들이 그들이 하려고 하는 통일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국군이라고 보기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민장군은 이어, "우리 국군은 외교관이 아니다"라고 단언한 뒤 그 실례로 "북한 경비정이 침범했을 때 '총을 쏠까요? 말까요? 이것이 우리 외교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아닐까요'라는 식으로 따지는 외교관이 아니라 적이 나타나면 무조건 공격해야 하는 군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국군은 우리 헌법에 명시된 대로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조국통일 그 한가지밖에 모른다"면서 "김정일이 아무리 국군을 미워하고  정부가 군인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우리 국민은 국군을 사랑하고 신뢰한다"고 끝을 맺은 뒤 월간조선 8월호에 실린 '건강한 국군은 좌익천하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의 글을 소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의문사위 해체와 수도이전 반대 서명운동도 함께 이뤄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KONAS)



국민협의회 성명 전문 보기

민병돈 예비역 중장 시론 보기(월간조선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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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국    수정

    장하다 국민협의회 동지들 올코 그른것을 분명히 밝히여 우리국가 운명 개척하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7-28 오전 10:54:29
    찬성0반대0
  • 좌파세상   

    국민이 있고 나라가 있지 이나라는 오직 김정일을 숭배하는 좌파들의 세상이 된지 오래다. 혹자는 머지않아 이나라가 이북으로 흡수 통일 되지 않을까 걱정하여 외국으로 이민간단다. 간첩 송두율이가 그렇게도 원하는 김일성아바이 동무께 가서 충성맹세하고 잘살아라 꼴도 보기 싫다 오래살다보니 별 미치인노들이 설치는구나 망할려고 하니까 별 개같은 일이..</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

    2004-07-24 오전 11:48:24
    찬성0반대0
  • 오마이   

    기자지? 이거 기사화 되나? 꼭 밝혀내야 해. 지금 김정일은 손 안대고 코 풀려 하고 있어. 이러다가 우리 적화통일 되는 거야. 이거 알아야 해...(행사장에서 한 노인이 오마이 기자에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7-24 오전 10:35:22
    찬성0반대0
  • 성질나    수정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최후의 보루이신 장군님들 밥줄에만 연연 하시나요.간첩한테 조사를 받으러 가십니까? 기무사령관님 존경합니다. 조사응하지마세요. 빨갱이을 잡아 없애버리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7-24 오전 10:15:55
    찬성0반대0
  • 선구자    수정

    빨갱이 같은놈들 어찌 때려 잡아야 하나? 참 머리 아프네....... 좋은 방법없나? 송두율같은놈이 그냥나오면, 어찌하란말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7-24 오전 9:15:17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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