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청와대 예방
연맹 창립 62주년 맞아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버팀목” 다짐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6-07-04 오후 3:29:35
한국자유총연맹 김경재 중앙회장과 회원 250명은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국자유총연맹 회장단과의 대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재 중앙회장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시군구 회장단 205명과 해외지부, 북한이탈주민, 대학생, 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청와대 예방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2주년을 맞아 국민대통합에 앞장서고 있는 회장단과의 면담을 통해 연맹의 역할을 조명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밝히며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지역대표로 참석한 신명언 경기도 사무처장은 ‘통일선봉대 결성 활동 사례’ 발표를, 여성대표로 참석한 박영선 서울서대문구지회 회장은 ‘여성회 사업 및 봉사활동 사례’ 발표를, 그리고 손홍석 대학생대표는 ‘대학생글로벌리더연합 운영 및 활동 사례’를 발표해 한국자유총연맹의 활동상을 보고했다.
김경재 중앙회장은 “350만 연맹 회원은 젊고 역동적인 국민운동단체이자 글로벌 NGO로서 조직을 더욱 확대해 세계를 무대로 소통의 장을 넓히고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연맹이 앞으로 중점적으로 육성‧운영할 ‘100만 통일선봉대’는 국민통합과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