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단체 대북전단, ‘김정은 5천만 달러 현상 수배’
DMZ 인근 접경지역에서 10만장 살포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6-08-08 오전 8:57:19
탈북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6일 오후 2시께 비무장지대(DMZ) 인근 접경지역에서 북한 김정은을 5천만 달러에 현상 수배한다는 내용과 함께 원색적인 비난이 담긴 대북전단 10만 장을 살포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김정은 위원장의 컬러 사진과 수배 죄명·혈통에 대한 설명 등도 실렸다.
한창권 탈북자단체총연합회장은 “6일 현상수배 전단 10만장을 북한으로 보냈다”면서 “지역 주민과의 충돌이 우려되므로 대북전단 살포 장소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황은철 기자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