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자유북한방송 앞에서 시위
Written by. 손자영
입력 : 2004-08-12 오후 3:24:54
이적단체인 한총련의 통일선봉대 소속 학생 150여명은 12일오후 1시께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인터넷 ‘자유북한방송(www.freenk.net)’ 앞에서 방송 중단 등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지난 6월 11일 통일연대 소속 회원들이 시위를 벌인 이후 또다시 발생한 시위로서 규모는 전보다 컸다.
지난 6월 11일 통일연대 소속 회원들이 시위를 벌인 이후 또다시 발생한 시위로서 규모는 전보다 컸다.
학생들은 방송국이 입주해 있는 건물 앞 인도에서 “북한을 비방해온 방송을 즉각 중단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고 학생들간 자유 토론 행사를 가진 뒤 40분만에자진 해산했다.
이날 시위는 한총련에서 정식으로 신고한 집회였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이적단체의 집회신고도 이의 없이 받아 준 경찰이다.
경찰은 지난 6월 통일연대가 자유북한방송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양측이 서로 충돌하는 불상사가 빚어졌던 점을 감안, 이날 전경 1개 중대를 현장에 보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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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이 이해 못할 까봐 설명해주는데~ 경찰이 한총련의 집회신고 받아주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란다. 이 쓰레기 같은 사이트도 나라에서 폐쇄시키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말이다. 입만 번지르르 한 것들아!</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8-13 오전 2:07: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