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회장단, 丁酉年 새해 현충원 참배
박성국 회장직무대행 비롯해 부회장단, 본부 임원 등 100여 명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7-01-02 오후 1:09:52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직무대행 박성국)는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된 1월 2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국가안보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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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 회장직무대행를 비롯한 부회장단과 본부 임원진, 부서장과 산하 업체장, 서울시회 각 회장단 및 참전친목단체장 등 100여 명은 현충원 현충탑에 분향하고 헌화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 후 박성국 회장대행은 방명록에 ‘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 鄕軍의 安定과 發展을 祈願합니다’라고 기록했다.
즉, 향군의 안정을 이뤄 명예와 위상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앞서 박 회장대행은 신년사를 통해서도 “새해에는 나라도 안정되고 우리 향군도 하루빨리 공명한 선거를 통해 다시 태어남으로써 軍 후배들의 사기와 예비역들의 명예를 함께 살리고 국가안보에 기여하는 단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라며 2017년을 ‘향군 정상화를 이루는 해’로 만들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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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향군은 오전 11시에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 본부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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