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保法 반드시 지킨다" 鄕軍,정치권 '폐지' 움직임에 총력대응
보수단체와 연대, 대규모 궐기대회도 준비
국내 최대 규모의 안보.보수단체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李相薰)가 국가보안법을 존치 시키기 위해 총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재향군인회는 최근 열린우리당을 중심으로 한 진보성향 국회의원들의 보안법폐지 입법 추진 움직임이 가시화 되자 이를 저지하기 위해 회장 명의로 299명의 전 국회의원에게 '폐지 부당성'을 알리는 편지를 보냄과 동시에 군 원로들로 구성된 회장단이 여야 정당 대표를 직접 방문, 설득하는 등 '보안법 지키기' 활동에 본격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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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4일 국가인권위가 보안법폐지를 국회에 권고하자 이를 크게 우려하면서 전국의 시.도회 조직과 시.군.구회를 통해 조직적으로 대응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재향군인회는 지난 10일 주요 일간지에 "누가 서울 하늘에 인공기를 나부끼게 하려는가!'라는 성명서형 광고를 냈고, 이어 이 회장이 12일과 25일 두차례에 걸쳐 국회의원 전원에게 '보안법 폐지의 부당성'에 대해 전 향군회원의 입장을 담은 편지를 보냈다.
향군은 또 대국민 홍보를 위해 '국가보안법 폐지반대' 홍보전단 20만매를 제작, 각 시.도회에 배부하면서 20일 부터 10월 말 까지 전국 조직을 동원해 1천만 서명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26일 오후에는 서울시 재향군인회(회장 김병관)가 주관한 국가인권위 규탄 긴급 기자회견도 있었다. 이날 서울 향군회원 150여명은 인권위 건물 앞에서 "인권이 국가안보에 우선할 수 없는 바 인권위는 국보법폐지 권고를 즉각 철회하고 정치권은 인권위의 폐지권고를 정략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항의 성명서를 국가인권위에 제출했다.
재향군인회는 앞으로 700만 회원과 전국의 조직을 통해 대국민 홍보와 대국회의원 설득 활동을 계속하면서 참전.친목단체와 보훈단체, 유관 안보단체 및 시민단체 등과 협조하여 국가보안법 존치여론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며 9월 초에는 '자유민주주의수호 비상시국선언'을, 10월 중에는 30만명 규모의 대규모 국민궐기대회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재향군인회는 26일 헌법재판소가 국가보안법 합헌 결정을 내리면서 향후 국회의 입법과정에 헌재의 이날 결정을 반영해 줄 것을 권고하는 보도(konas 26일 기사 참고)가 나오자자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헌재의 결정과 권고가 재향군인회의 보안법 존치활동에 더욱 탄력을 주고 있는 것이다.
재향군인회 배상기 안보국장은 헌재의 결정을 환영하면서 "국가보안법은 남북대치 상황하에 있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체제를 지켜 나가는데 반듯이 있어야 할 법 장치다"라고 규정하고 "자유민주체제수호에 앞장서 온 700만 회원단체인 재향군인회가 안보단체로써 그 위상과 정체성을 유지해 나가기 위해서라도 국가보안법을 수호하는데 회력(會力)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향군을 중심으로 한 보수단체가 정치권의 보안법폐지 움직임에 대해 8월 중 대응한 활동과 앞으로의 활동계획은 아래 표와 같다.
향군, 보수단체 국가보안법 지키기 활동 일정(04. 8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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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일 입니다. 어떻게 이나라를 지켜 왔는데.....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 지켜 왔는데 이젠 이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전국의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해 밤잠을 자지 못하는 모든 국민은 이젠 입을 열고 분명히 왜쳐야 합니다.대한민국에서 빨갱이들이 설쳐서는 않된다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
2004-09-01 오전 8:34:46세상이 점점 빨개 지고 있습니다. .오직 재향군인회만이 이나라를 구할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손잡고 함께 일어 섭시다. 그리고 전세계에 우리에 현실을 알려야 합니다. 이름만 자유대한민국이지 빨간 세상이 눈앞에 다가 왔습니다. 국가 보안법 폐지 반대 운동에 적극 동참 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
2004-08-31 오전 10:3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