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北이 親日보다 더 악질인 이유 10개<조갑제씨>
정치권이 과거사진상규명의 범주에 이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월간조선 조갑제 편집장이 친일규명보다 친북용공을 우선적으로 조사.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 편집장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친북이 친일보다 더 악질적인 이유 10개'를 밝히고 이같이 주장했다.
조 편집장은 "친북은 자발적인 활동인데 비해 친일은 거의가 강압에 의한 것이든지 생존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며 친북활동자를 먼저 규명해야한다고 말했다.
조갑제 편집장의 주장은 아래와 같다.
親北(親金正日 정권을 뜻함)이 親日보다 더 악질적인 이유는 이렇다.
1. 親北은 자발적인 데 비해 親日은 거의가 강압에 의한 것이든지 생존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우리가 비판하고 조사해야 하며 기록해야 할 親日은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한정해야 한다.
2. 대부분의 親日은 일본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잘못된 정보하에서 이뤄졌으나 親北 활동은 북한정권의 실패와 죄악상이 백일하에 드러나 있는데도 자행되고 있다.
3. 親日한 사람들은 일본의 선진 기술-군사, 교육, 과학, 기업 등-을 배워 대한민국 건국 이후 조국을 위해 썼던 이들이 많다. 親北하는 이들은 시대착오적인 논리와 증오심을 배워 가지고 주로 대한민국과 헌법과 자유를 파괴하는 데 쓰고 있다.
4. 親日한 사람들은 거의가 사망하여 아무런 위협도 되지 않는다. 親北인사들은 지금 득세하여 한국 사회에 구체적인 위해를 가하고 있다.
5. 親日한 사람들은 親日하지 않은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았으나 親北세력은 親北하지 않은 세력을 守舊반동으로 몰고 위협까지 가한다.
6. 일제시대의 親日은 국가에 대한 반역이 아니지만(당시엔 국가가 없었다) 親北은 민족과 국가에 대한 동시 반역이다.
7. 친일한 사람들은 대한민국 건국 후 나라에 충성하여 친일의 과오를 상당히 벗었으나 親北인사들은 북한정권의 실패와 죄상이 드러난 이후에도 반성 없이 대한민국 흘뜯기를 계속하고 있다.
8. 친북세력은 친일문제를 흉기로 삼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민족반역 정권을 드높이려고 한다.
9. 따라서 親北 반민족 행위자 색출법을 만들어 이들을 공직에서 추방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
10. 서독의 브란트 수상은 일종의 햇볕정책인 동방정책을 추진하면서도 체제파괴적 언동을 한 사람들을 조사하여 수백명을 공직임명에서 배제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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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보다는 현재가 중요하고 현재 보다는 미래가 중요한데, 중요한것 우선 순위도 모르는 한심한 위정자들 언제면 제정신 돌아올까. 역사에 대한 기록은 역사가에게 맡기라. 바탕이 순수하지 않으면 언젠가 또 다시 역사 바로 세우기만 하다 세월 보내는 악순환이 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
2004-09-01 오후 3:4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