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회원, 보안법폐지 앞장서는 임종석의원 규탄집회
Written by. 손자영
입력 : 2004-09-10 오후 4:53:15
서울시 성동구 재향군인회(회장 강수천) 회원 100여명은 10일 오후 열린우리당 임종석 의원이 거주하는 행당동 아파트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에 앞장서고 있는 임 의원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향군회원들은 "국가보안법은 우리 안보수호의 마지막 보루"라며 "우리의 안보를 팔아 김정일 답방을 구걸하는 열린우리당과 임종석 의원은 국보법 폐지 음모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성동구 향군회원들은 또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이 국가안보를 외면한채 보안법 폐지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 유권자로서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면서 "보안법 폐지 입법추진을 당장그만두지 않으면 차기 선거에서 반드시 낙선시킬 것"이라고 외쳤다.
강 회장은 집회가 끝난 후 "북한이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은 마당에 우리가 스스로 보안법을 폐지하는 것은 적 앞에서 무장을 해제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임 의원이 보안법 폐지를 포기한다고 약속할 때까지 집회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최도일(55,남)씨는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남한에서 북한의 노동당 에 가입한다 하여도 처벌할 수가 없고, 시청에서 김일성 추모 집회를 한다 하여도 처벌할 수 없으며, 북한을 오고 가면서 간첩활동을 하여도 처벌 할 수도 없다."며, 국가 보안법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김진수(39,남)씨는 "경제도 불안한데, 국가보안법 폐지로 안보위협마져 느껴져 가만히 지켜볼수 없어서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며, " 지금 국가 보안법 존속여론이 80% 이상인데, 386의원들이 주축이 되어 국가 보안법폐지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다"면서 "지역발전, 지역민생 외면하고, 국보법 폐지 주장하는 임의원 같은 국회의원은 물러나야한다"고 목소리에 힘을 주었다.(konas)
|
서울시 성동구 재향군인회(회장 강수천) 회원 100여명은 10일 오후 열린우리당 임종석 의원이 거주하는 행당동 아파트 앞에서 국가보안법 폐지에 앞장서고 있는 임 의원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향군회원들은 "국가보안법은 우리 안보수호의 마지막 보루"라며 "우리의 안보를 팔아 김정일 답방을 구걸하는 열린우리당과 임종석 의원은 국보법 폐지 음모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
강 회장은 집회가 끝난 후 "북한이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은 마당에 우리가 스스로 보안법을 폐지하는 것은 적 앞에서 무장을 해제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면서 "임 의원이 보안법 폐지를 포기한다고 약속할 때까지 집회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최도일(55,남)씨는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남한에서 북한의 노동당 에 가입한다 하여도 처벌할 수가 없고, 시청에서 김일성 추모 집회를 한다 하여도 처벌할 수 없으며, 북한을 오고 가면서 간첩활동을 하여도 처벌 할 수도 없다."며, 국가 보안법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김진수(39,남)씨는 "경제도 불안한데, 국가보안법 폐지로 안보위협마져 느껴져 가만히 지켜볼수 없어서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며, " 지금 국가 보안법 존속여론이 80% 이상인데, 386의원들이 주축이 되어 국가 보안법폐지를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다"면서 "지역발전, 지역민생 외면하고, 국보법 폐지 주장하는 임의원 같은 국회의원은 물러나야한다"고 목소리에 힘을 주었다.(konas)
- 관련기사보기
-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힘내십시오.어떻게 만든 대한민국인데 이놈의 좌익들에게 하루아침에 내 주어어서야 되겠습니까? 지금 우리는 너무나 큰 댓가를 치루고 있습 니다 이제 우린 더 이상 용서해서는 안될것이며 반드시 처단을 해야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9-10 오후 8:50:10잘하셨습니다. 여러분의 힘겨운 국보법폐지 반대운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의 하시는 일은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진정한 우려입니다. 하루바삐 정부와 여당은 국보법을 인정 하기 바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09-10 오후 5:5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