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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서해 해상사격훈련에 “서울 불바다” 위협

조선중앙통신, ‘반공화국 대결 광기’ … “강력한 불벼락 맛을 보여줄 것”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7-08-08 오전 9: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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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군이 7일 오후 백령도 주둔 해병대 6여단과 연평도 주둔 해병대 연평부대 해상사격훈련장에서 부대 편제 화기 사격훈련을 한 데 대해 북한이 ‘반공화국 대결 광기’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은 8일 “괴뢰 군부 호전광들은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되어있는 6해병여단과 연평부대의 K-9, 해안포는 물론 지상대지상 유도무기 스파이크, 육군 무장직승기(헬기)까지 동원해 수백 발의 포탄과 로켓탄을 쏘아대는 군사적 도발을 감행했다”고 주장하며 “백령도나 연평도는 물론 서울까지도 불바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위협했다.

 또 “태평양 건너의 미 본토 전역을 타격권에 둔 우리 군대는 괴뢰들의 포사격 훈련 따위에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며 “우리와 감히 맞서보려는 자들을 선군 총대로 생존 불가능하게 모조리 박멸하려는 것이 우리 군대의 단호한 결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언제 어디서라도 도발자들에게 선군 조선의 강위력한 불벼락 맛을 보여줄 만단의 준비가 되어있다”고 주장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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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빠(heng6114)   

    불장난을 좋아하는 김정은 집단에 대비하여 철저한 응징을 할 준비를 해야한다.

    2017-08-09 오전 9:12:31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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