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았는가, 이 결의를! 들었는가, 이 함성을! 느꼈는가, 이 희망을!
Written by. 정창인
입력 : 2004-10-05 오후 3:52:40
2004년 10월 4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자유애국시민의 집회는 그 이전의 집회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이 날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시청 앞 광장을 찾은 사람들은 특정 조직에 속한 사람들도 아니었고 특정 계층의 사람들도 아니었으며 더더구나 특정 세대에 속하는 사람들도 아니었다. 이들은 노무현 정부에 대해 단순히 불만을 토로하기 위해 모인 것도 아니었다.
이들은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는 소위 '개혁'정책이 나라를 절단내고야 말 것이라는 위험을 온몸으로 경고하기 위해 모였다. 노무현 정부는 보았는가, 이들의 결의를! 노무현 정부는 들었는가, 이들의 함성을! 노무현 정부는 읽었는가, 이들의 희망을!
이 날의 모임은 직접적으로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반대하기 위한 것이었다. 국가보안법은 북한의 공산 군사 독재 정권과 남한의 친북 공산 세력의 집요한 폐지 공작에 의해 드디어 폐지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보안법 폐지 발언은 이들 친북 공산 세력의 일방적 주장을 수용한 것으로서 국헌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한다는 대통령 선서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었다.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는 한 마디 발언도 하지 못하는 저들이 인권을 내세워 국가보안법을 공격하는 것은 위선이다. 민주주의가 성숙되어 더 이상의 국가보안법 남용이 없음에도 국가보안법이 국가보안이 아니라 정권보안의 도구라고 공격하는 것도 위선이다. 저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통해 노리는 것은 북한의 군사 독재자를 찬양하고 공산주의를 선전하여 이 땅에서 선거를 통해 공산혁명을 성취하는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 자유애국시민이 분연히 떨쳐 일어났다. 북한 공산군의 침략을 목숨걸고 막아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재향군인들이 주축이 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기독교인과 애국시민이 합세하여 일찍이 보지 못했던 열정과 분노와 결의로 시청 앞 광장과 세종로 거리를 입추의 여지없이 가득 메웠다.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도 놀랐고 모임을 주선한 사람들도 놀랐다. 그렇다. 자유 아니면 죽음이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 우리의 선택은 오직 자유다.
이 날의 모임은 또한 국가보안법 폐지로 상징되는 소위 '개혁'정치에 항의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였다. 친일반민족진상규명이나 6.25전쟁전후민간인희생자진상규명 및 명예회복과 같은 '개혁입법'시도는 특정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이념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간법 개정이나 사립학교법 개정 등도 특정 이념적 세력의 정치적 목적 달성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온 국민이 단결하여 경제회생에 매달려도 부족한 이때에 나라가 이념투쟁에 휘말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우리 자유애국시민은 과거사청산보다 미래의 희망을 더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우리 자유애국시민은 현 정부가 과거에 매달려 우리의 미래를 절망으로 빠뜨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현 정부가 과거의 청산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기를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갈등의 배후에는 북한이 있다. 북한의 현 정권이 그저그만하기만 하여도 문제는 이렇게 복잡하지 않다. 북한의 현 정권은 시대착오적인 세습공산군사독재정권이다. 북한 주민의 의사를 전혀 대변하고 있지 못하며 더더구나 우리 민족의 미래는 절대로 현 북한의 독재정권이나 독재자가 대표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위 한국의 개혁세력은 북한 정권의 개혁에 대해서는 한 마디 말도 하지 못하고 오히려 한국의 자유민주체제를 북한의 요구에 맞춰 뜯어 고치려 하고 있다. 이러한 반동적 활동이 우리들 자유애국시민을 불안하게 생각하며 그들의 위선적 활동을 경계하는 것이다.
보았는가 우리들의 결의를! 우리는 친북공산세력의 반동적 역사 뒤집기를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들었는가 우리들의 함성을!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끝까지 지킬 것이다. 느꼈는가 우리들의 희망을! 우리는 부강한 자유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이다.(konas)
2004년 10월 4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자유애국시민의 집회는 그 이전의 집회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이 날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시청 앞 광장을 찾은 사람들은 특정 조직에 속한 사람들도 아니었고 특정 계층의 사람들도 아니었으며 더더구나 특정 세대에 속하는 사람들도 아니었다. 이들은 노무현 정부에 대해 단순히 불만을 토로하기 위해 모인 것도 아니었다. 이들은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는 소위 '개혁'정책이 나라를 절단내고야 말 것이라는 위험을 온몸으로 경고하기 위해 모였다. 노무현 정부는 보았는가, 이들의 결의를! 노무현 정부는 들었는가, 이들의 함성을! 노무현 정부는 읽었는가, 이들의 희망을!
이 날의 모임은 직접적으로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반대하기 위한 것이었다. 국가보안법은 북한의 공산 군사 독재 정권과 남한의 친북 공산 세력의 집요한 폐지 공작에 의해 드디어 폐지의 위기를 맞게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보안법 폐지 발언은 이들 친북 공산 세력의 일방적 주장을 수용한 것으로서 국헌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한다는 대통령 선서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었다.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는 한 마디 발언도 하지 못하는 저들이 인권을 내세워 국가보안법을 공격하는 것은 위선이다. 민주주의가 성숙되어 더 이상의 국가보안법 남용이 없음에도 국가보안법이 국가보안이 아니라 정권보안의 도구라고 공격하는 것도 위선이다. 저들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통해 노리는 것은 북한의 군사 독재자를 찬양하고 공산주의를 선전하여 이 땅에서 선거를 통해 공산혁명을 성취하는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 자유애국시민이 분연히 떨쳐 일어났다. 북한 공산군의 침략을 목숨걸고 막아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재향군인들이 주축이 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기독교인과 애국시민이 합세하여 일찍이 보지 못했던 열정과 분노와 결의로 시청 앞 광장과 세종로 거리를 입추의 여지없이 가득 메웠다.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도 놀랐고 모임을 주선한 사람들도 놀랐다. 그렇다. 자유 아니면 죽음이라고 그 누가 말했던가? 우리의 선택은 오직 자유다.
이 날의 모임은 또한 국가보안법 폐지로 상징되는 소위 '개혁'정치에 항의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였다. 친일반민족진상규명이나 6.25전쟁전후민간인희생자진상규명 및 명예회복과 같은 '개혁입법'시도는 특정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이념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간법 개정이나 사립학교법 개정 등도 특정 이념적 세력의 정치적 목적 달성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고 믿고 있다.
온 국민이 단결하여 경제회생에 매달려도 부족한 이때에 나라가 이념투쟁에 휘말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우리 자유애국시민은 과거사청산보다 미래의 희망을 더 절실히 요구하고 있다. 우리 자유애국시민은 현 정부가 과거에 매달려 우리의 미래를 절망으로 빠뜨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현 정부가 과거의 청산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기를 원하고 있다.
이 모든 갈등의 배후에는 북한이 있다. 북한의 현 정권이 그저그만하기만 하여도 문제는 이렇게 복잡하지 않다. 북한의 현 정권은 시대착오적인 세습공산군사독재정권이다. 북한 주민의 의사를 전혀 대변하고 있지 못하며 더더구나 우리 민족의 미래는 절대로 현 북한의 독재정권이나 독재자가 대표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위 한국의 개혁세력은 북한 정권의 개혁에 대해서는 한 마디 말도 하지 못하고 오히려 한국의 자유민주체제를 북한의 요구에 맞춰 뜯어 고치려 하고 있다. 이러한 반동적 활동이 우리들 자유애국시민을 불안하게 생각하며 그들의 위선적 활동을 경계하는 것이다.
보았는가 우리들의 결의를! 우리는 친북공산세력의 반동적 역사 뒤집기를 결코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들었는가 우리들의 함성을!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를 끝까지 지킬 것이다. 느꼈는가 우리들의 희망을! 우리는 부강한 자유대한민국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이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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