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표 '국보법폐지 등 4대 입법' 철회 요구
"국보법폐지 강행시 투쟁의 선봉에 설 것"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4-10-27 오전 10:50:04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는 27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부정하는 듯한 모든 정책과 법안은 즉각 중단돼야 한다"며 여당이 추진중인 '4대 입법'의 철회를 요구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연설에서 "현 정권이 추진하는 국가보안법 폐지와 과거사법, 신문법, 사립학교법 등 4대 법안은 국민을 편가르기하고 국론분열을 조장하고 있다"며 "이 법들은 민생과 상관이 없을 뿐더러 이런 식으로 대한민국의 체제까지 무너뜨리면 민생을 살리는 일은 더욱 불가능하다"며 이 같이 요구했다.
안보문제와 관련, 박 대표는 "남북정상회담은 필요하지만 반드시 북핵을 해결하고 한반도 안보불안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 결실을 보는 회담이 돼야 한다"며 "미국 대선이 끝나는 대로 한미 양국은 '한미 신안보선언'을 채택, 양국신뢰를 회복하고 북핵해결과 동북아 안보를 위한 공동보조를 약속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 대표는 특히 "이 정권이 국보법 폐지를 강행한다면 한나라당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투쟁할 것"이라며 "저는 당 대표로서 그 결연한 투쟁의 선봉에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 대표는 "최근 외국 언론에서 지적했듯이 현정권이 4대입법과 같은 좌파적인 노선을 철회하지 않는 한 경제회복은 불가능할 것"이라며 "이런 지적에 대해 반성보다 신경질적인 반응만 보인다면 국제사회에서 점점 더 고립되기만 할 것"이라고지적했다.
그는 이어 "헌법재판소의 수도이전특별법 위헌결정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논쟁을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여당에 요구한다"며 "'국회 입법권이 헌재에 의해 무력화되는 일이 반복된다면 헌정질서 혼란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대통령의 발언은 법치주의에 대한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통령이 헌법에 대해 도발하고 체제를 부정한다면 나라는 근본부터 흔들릴 것"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국회에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살리기 특별위원회'를만들어 원점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구체적인 안을 마련해야 한다"고제의했다.
그는 또 "여야·노사가 한 자리에 모여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국민대화합과국가경쟁력을 위해 국민적 에너지를 모으는 '국민대협약'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한나라당은 경제와 교육, 안보에 국정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근본적이고 실용적인 국가개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문제에 대해 박 대표는 "우리 경제를 고성장의 길로 방향전환해 '작은 정부, 큰 시장'으로 나아가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고 고성장을 달성, 일자리와 소득을 최대한 만드는 것이 경제적 약자를 돕는 최선책"이라고주장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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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문제와 관련, 박 대표는 "남북정상회담은 필요하지만 반드시 북핵을 해결하고 한반도 안보불안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 결실을 보는 회담이 돼야 한다"며 "미국 대선이 끝나는 대로 한미 양국은 '한미 신안보선언'을 채택, 양국신뢰를 회복하고 북핵해결과 동북아 안보를 위한 공동보조를 약속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 대표는 특히 "이 정권이 국보법 폐지를 강행한다면 한나라당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투쟁할 것"이라며 "저는 당 대표로서 그 결연한 투쟁의 선봉에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 대표는 "최근 외국 언론에서 지적했듯이 현정권이 4대입법과 같은 좌파적인 노선을 철회하지 않는 한 경제회복은 불가능할 것"이라며 "이런 지적에 대해 반성보다 신경질적인 반응만 보인다면 국제사회에서 점점 더 고립되기만 할 것"이라고지적했다.
그는 이어 "헌법재판소의 수도이전특별법 위헌결정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논쟁을즉각 중단할 것을 정부.여당에 요구한다"며 "'국회 입법권이 헌재에 의해 무력화되는 일이 반복된다면 헌정질서 혼란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대통령의 발언은 법치주의에 대한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통령이 헌법에 대해 도발하고 체제를 부정한다면 나라는 근본부터 흔들릴 것"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국회에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살리기 특별위원회'를만들어 원점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구체적인 안을 마련해야 한다"고제의했다.
그는 또 "여야·노사가 한 자리에 모여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국민대화합과국가경쟁력을 위해 국민적 에너지를 모으는 '국민대협약'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한나라당은 경제와 교육, 안보에 국정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근본적이고 실용적인 국가개조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문제에 대해 박 대표는 "우리 경제를 고성장의 길로 방향전환해 '작은 정부, 큰 시장'으로 나아가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고 고성장을 달성, 일자리와 소득을 최대한 만드는 것이 경제적 약자를 돕는 최선책"이라고주장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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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님 아버님이신 고박정희대통령님께선 어려운 시기에 나라의 경제를 살리시고 국민을 살리셨습니다. 고박정희 대통령님께선 진정한 이나라의 애국열사이십니다. 박대표님께서도 강한 지도자로써 이나라와 한나라당을 이끌어나가세요. 박근혜 대표님 힘내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
2004-11-03 오전 9:26:07같은 말이라도 노무현, 이해찬, 천정배가 하는 말은 귀에 들어오지 않고, 박근혜 말은 가슴에 와 닿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발 지금부터라도, 열우당, 뇌사모는 제쳐두고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들끼리라도 열심히 해서 다시 성장 대열에 합류 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0-27 오전 10:5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