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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스펠드 장관의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상황 평가

Written by. 박동형   입력 : 2004-10-30 오후 12: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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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럼스펠드 美 국방장관
도널드 럼스펠드 국방장관은 10월26일 한 라디오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이라크에 아직도 극복해야 할 난관들이 있지만 이라크 국민들이 사담 후세인 치하에 있을 때 보다 형편이 더 나아졌다고 말했다.

럼스펠드는 이라크 국민들이 적어도 강압적인 독재자로부터 해방되었다고 말했다. "학교들은 개학을 했고 병원과 진료소들이 문을 열었다. 이라크의 경제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있다"고 신시네티 라디오 방송국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럼스펠드는 사담 후세인을 축출한 것 이외에도 많은 것을 성취했음을 청취자들에게 주지시켰다. 그는 연합군이 쿠웨이트에서처럼 사담 후세인이 유정에 방화하는 것을 막았다고 말했다. 연합군 기획관들은 이라크 내외의 피난민 수천명이 전장 상황을 어렵게 함으로써 엄청난 인명피해를 가져올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 걱정을 했었는데 연합군이 여러 조치를 취하여 이를 막았었다고 럼스펠드는 말했다.

연합군 기획관들이 처음 이라크에 들어서자 이라크의 인프라가 예상보다 훨씬 낙후되어있음을 발견했다. 여러 프로젝트들에 대한 사보타지와 공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예전보다 많은 전기가 들어오고, 사담시절 안전한 물을 받아보지 못한 지역들에 정수시설들이 건설 중에 있으며, 하수시설들이 정비되고 있다. 사담은 유엔의 "식량을 위한 석유 프로그램"을 통해 획득한 자금을 인프라 개선에 투입해야 했으나 이를 자신을 위해 사용했었다.

분명히 아직도 이 나라에는 문제들이 많이 있다고 럼스펠드 장관은 말했다. 안보상황은 어렵지만 미군외에도 훈련을 받고 무장한 이라크 보안군 106,000명을 포함한 미국의 동맹군들이 안보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이 나라는 1월에 새로운 이라크 헌법을 작성하기 위한 대표자들을 선출할 계획이다.

외국인 테러분자들과 전 정권의 잔당들 그리고 전 바트당 요원들이 이 나라가 진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 "이것은 국민들을 참수하고 모든 사람들의 생활방식을 강요하고자 하는 극단주의자들과, 국민들이 이 나라 안에서 번영하고 성장하며 기회를 갖고 내년 1월에 선거할 수 있기를 원하는 온건주의자들 간에 일어나고 있는 투쟁이다"라고 럼스펠드는 말했다.

국방장관은 바그다드 남쪽의 한 사이트로부터 380톤의 폭약이 없어진 사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우리 계산으로는 우리가 24만톤의 무기를 폐기했으며 이에 추가하여 16만톤의 무기를 노획하므로써 총 40만톤의 무기를 처리했다." 그는 상황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펜타곤 관료들은 2003년 4월 당시의 관심은 바그다드로 진격하는 것에 있었다고 말했으며, 럼스펠드는 군이 이를 멋있게 수행했었다고 말했다.

아프가니스탄에 관해서 럼스펠드는 그곳 상황이 놀라울 정도라고 말했다. "내가 알기로는 소련이 20만 내지는 30만 전력을 투입하여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려고 시도했으나 그들은 전쟁에 패했다. 그러나 우리는 2만명 정도로 승리하였다."라고 그는 말했다.

"탈레반들은 사라졌으며 알카에다는 그곳을 떠났다.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은 선거를 치렀으며 헌법을 가지게 되었고 여성들이 투표하였다. 그들은 아프가니스탄 역사상 처음으로 선거를 하였다. 이는 놀랄만한 성취다."라고 럼스펠드는 말했다.

"우리가 이처럼 빛나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역사적인 선거를 막 치렀고 그 나라의 2300만 국민들이 해방되는 길에 들어섰으며 이 나라의 여러 가지 다양한 요소들이 존중받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이 때에,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들에 대해 험담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konas)

(10.27 미군공보처 뉴스 번역, 박동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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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    수정

    결국 세계는 유일 초강국 미국의 힘에 의해 질서가 유지되고 있다. 따라서힘없는 나라가 외치는 반미는 국익을 얻기위한 수단으로써만 유요한 것이지 반미 자체가 목적이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 반미주의자들이 이점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0-30 오후 1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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