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010년까지 핵무기 200기 생산가능"
"여러 정보기관의 정보를 종합해 볼때 북한은 1990년대 초에 추출한 플로토늄으로 1~2개의 핵무기를 제조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정부의 공식적인 평가다" - 윤 국방
"북한의 핵개발이 공격,테러지원용이라고 단정할 수 없고, 오히려 외부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억제수단이라는 북측 주장이 일리 있다" - 노 대통령
윤광웅 국방장관이 11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답변한 내용과, 노무현 대통령이 13일 방미 중 연설한 내용이다.
우리나라의 안전보장을 책임지고 있는 최고위 군 수뇌부의 최근 발언이 충격을 던져주고 있는 가운데, 미국 부시 대통령은 제2기 출범에 앞서 비교적 온건파인 파월 국무장관을 전격 해임하고 강경 매파로 알려진 콘돌리자 라이스 국가안보보좌관을 국무장관으로 기용했다.

이란이 15일 핵동결을 전격 선언했다는 외신과 함께 북한이 2010년까지 200기 이상의 핵무기를 만들어낼 물질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미국의 소리방송(VOA)에 따르면 국제안보단체인 국제위기그룹(ICG)은 이날 '북핵회담을 위한 다음 조치는 무엇인가'라는 보고서에서 "북한의 영변 핵활동을 동결시키기에는 이제 너무 늦었으며 북핵 상황은 극도로 위험하다"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갈수록 긴급성을 요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 계획을 포기하는 대가로 얻게 될 혜택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제시하는 종합적인 제의를 협상테이블에 올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보고서는 이어 "미국이 진지한 제의를 할 경우에만 다른 회담 참여국들도 북한이 합리적인 타협을 거부할 때 압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영변시설을 입증가능한 방식으로 동결하면 북한 안전을 보장하고 북미 연락사무소를 교환설치하는 등 8단계 해법도 제시했다.
북핵에 대해 제대로 된 목소리 한번 내보지 못한 우리 정부가 앞으로 부시 행정부의 강경 매파들에 의해 주도될 북핵 해결에 어떤 입장을 취할지가 궁금하다. 한반도의 운명이 걸린 북핵문제가 미국에 의해 일방적으로 해결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는 끝까지 남의 집 불구경하듯 보고만 있을 것인가...(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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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건파 파월의 퇴진은 사실상 이락크전을 조기 종결하고 우리의 주적인 세습독재자 김정일을 임기중 무장해제 하려는 사전 포석으로 보인다. 6자회담에서 북의 의중을 떠볼것이며 자유대한의 입장을 조율해 본 다음 여의치 않으면 즉 배째라로 나온다면 즉시 응징하겠노라~!!의 표현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
2004-11-16 오후 5:29:32노대통령은 한국 국민들에게 일언반구 동의도 구하지않고 일방적으로 북한의 핵보유현실을 이해한다고 표명했다.한국의 근간외교방침을 민간단체연설에서 슬쩍흘렸다.외교는 상식이고 현실이다.20일날 부시와 만날때 직접적으로 이야기못하고 왜이런꼼수를 쓰나? 노씨의 입은 한반도의 재앙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
2004-11-16 오후 5:2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