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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단체, 김동식 목사 납북 규탄 집회

Written by. 손자영   입력 : 2004-12-16 오전 10: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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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민주화네트워크와 북핵저지시민연대등 시민단체들은 15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후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성의를 다해 김동식 목사의 생사확인과 송환에 적극 나설것을 촉구했다.

이날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부는 김 목사 피랍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모두 공개하고 생사확인에 나서는 한편, 송환추진 일정을 하루 빨리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도희윤 피랍탈북인권연대 사무총장은 "지금까지 정부는 북한과 협상테이블에서 김 목사를 포함한 납북자 문제를 전혀 거론하지 않았다"면서 정부의 적극적인 진상 규명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의 오경섭 사무국장은 "지금까지 납북 미귀환자가 486명에 이른다"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북한에 정보공개를 요구해 납북자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한 "납북어부, 안승운 목사, 진경숙씨 등 납북자들을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공개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탈북인권문제에대한 관심과 대책을 호소했다.

피랍된 김동식 목사는 중국에서 지난 99년 탈북자 13명을 도와 한국에 입국시켰으며, 2000년 1월 중국에서 의문의 실종을 당하였었다. 김목사의 행방이 묘연하였으나,이번 년도 4월 북한 안전보위부 소속공작원 류모씨가  국내에 들어와 활동하다가 체포되면서 김목사가 북한에 납치되었다는 것이 밝혀져 김목사의 납북사실이 전격 밝혀지게 되었다.

검찰에 따르면, 류씨는 북한 안전보위부 소속 공작원. 탈북자들을 북으로 압송하는 임무를 맡아 왔고, 김 목사도 바로 류씨를 포함한 북한 공작원에 의해 납북되었다고 밝혔으며, 북한의 구체적인 연관성을 조사하기 위해 국내에서 잠적한 것으로 알려진 조선족 1명 등 나머지 공범들의 소재를 추적하고 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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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길   

    오늘 대한민국의 지도자라고 자부하는 자가 “북한은 무너지지 않는다”라는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하였다는데 그런 자의 눈에는 2천4백만 동포의 얼굴은 보이지 않고 다만 김정일 한 사람의 얼굴만 보이는 것일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16 오후 4: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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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참   

    인권위는 간첩들 보호하는 기관 아닌가? 노동당 2중대...간첩출신, 보안법 위반자들이 근무하는 곳.. 그곳이 인권위라구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16 오후 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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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위    수정

    인권위는 머하냐?? 이상한 짓꺼리하지말고.. 우리나라 국민의 인권부터 보호하지.. 탈북자 납북자들 참으로 불쌍하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16 오전 11: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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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방인   

    우리 정부에 더 큰 책임이 잇는 것 같다. 8개월 전에 신동아가 구체적으로 납치 사실을 보도했음에도 정부가 외면했고, 김목사 가족의 생사확인 요구에도 무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서둘러 김목사를 구출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16 오전 11: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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