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국방, 재향군인회 방문..안정적 국방운영 의견교환
윤광웅(尹光雄) 국방부장관과 김종환(金鍾煥) 합참의장 등 군수뇌부는 12일 서울 송파구 향군회관에서 이상훈(李相薰) 재향군인회장과 오자복(吳滋福) 성우회장 등 군 원로들과 신년 인사를 겸한 간담회를 갖고 국방 운영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윤장관은 “지난 한 해 동안에는 유난히 안보현안이 많이 발생했다”며 “원로들의 조언을 경청해 새해는 안정적으로 군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자이툰부대의 파병이 연장되고 안정적 활동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며 “재향군인회가 자이툰부대 내에서 운영 중인 자이툰회관도 장병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원로들을 직접 찾아줘 고맙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방부장관이라는 중책을 맡아 고생이 많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산적한 국방 현안들을 하나하나 잘 풀어 국방을 튼튼히 하는 한 해로 만들어 달라”며 “위험을 무릅쓰고 자이툰회관을 운영 중인 만큼 많은 배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 이회장은 “국방부가 지원해 준다면 동료들과 함께 자이툰부대를 방문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 합참의장은 “자이툰부대의 교대 병력이 이동할 때 사정을 고려해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이 자리에는 윤 장관, 김 의장 외에 김승렬 차관보와 안광찬 정책실장이 배석했고 이 회장을 비롯해 류근무 육군 부회장 등 향군 관계자 10여 명과 오 회장을 비롯한 성우회 간부 20여 명이 참석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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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국방장관님,650만,국가보루의본향군회를 방문하시여,지역원로노병은,머리숙여,감사함니다역대국가를사수하신,원로어르신님들과항상대화하며,경청하여,주시고,철통같은,완충지대방어에,병사들의눈시울?생각하시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1-14 오후 6:2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