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가 가르쳐 주지 않는 북한의 진실
|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는 이 책을 “북한의 김정일 체제와 실상을 제대로 인식하고 다년간의 실질적인 활동을 한 연구진이 쓴 책이라 정보의 신뢰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매우 의미있는 책”이라고 지적했으며 “북한의 민주화와 인권실현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귀중한 자료”라며 일독을 권했다.
이 책의 발간에 관여한 자유주의연대의 최홍재 운영위원은 반공교육에 세뇌당해 있던 당시의 젊은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1980년대 후반 <북한바로알기>캠페인(NL주사파 주도)이 북한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는 만들었지만 북한을 바로 알자는 본래 취지와는 달리 반공교육에 대한 역(逆)편향으로, 북한의 실제적인 모습을 인식하지 못하게 됐음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책을 발간한 근본적인 이유가 “북한의 상황을 정확하게 알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히면서, 북한의 실제적인 상황을 정확히 알아야만 “민족의 화해, 통일, 동북아시아의 평화정착”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교과서가 가르쳐주지 않는 북한의 진실』공동저자인 시대정신 이광백 편집장은 <...북한의 진실>은 “남한 사람들에게 북한 사회의 현실을 보다 알기 쉽게,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라면서 이 때문에 “책의 내용도 질의 응답하는 형식, 이른바 문답지처럼 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이 책이 “남한 사람들이 북한에 더 많은 관심, 특히 북한 인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원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는 책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시했다.
“일방적 반공교육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인해 반대 극단의 길을 걸었던 우리 세대의 아픔을 후배 세대들이 역으로 되풀이 하도록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점에서 <신 북한바로알기 캠페인>은 우리들의 최소 의무다”는 자유주의연대의 결심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가 주목된다.
기사출처: <자유북한방송> 김민수 기자.
- 관련기사보기
-
honghw924님! 북한에 2300만 우리동포가 살고 있는 현실을 알리고 김정일이 짐승이 아니고 북한 동포를 굶기고 괴롭히는 세습 독재자라는 진실을 알리는것입니다.H님! 김정일의 진실이 짐승입니까?당신 주장대로라면 진실을밝히면 마치 김정일이 짐승으로 밝혀 지는것처럼 말하고 있으니!</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
2005-01-20 오후 5:0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