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 국군포로 한만택씨 가족 "무공훈장 반납"
"중국에만 맡겨둔 정부 처사 원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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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의 입국을 지원해온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 회장은 "한씨의 가족이 정부가 국군포로 귀환에 미온적으로 대처한 데 대한 항의의 뜻으로 훈장을 정부에 돌려보내겠다는 뜻을 알려왔다"고 전했다. 조카 한모씨 등 가족대표들은 납북자가족모임 측과 함께 오는 31일 청와대를 방문해 항의시위를 벌인 뒤 훈장을 반납할 예정이다.
6.25 때 8사단 16연대 소속 하사였던 한씨는 당시 전투 유공으로 화랑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지정됐으나, 중공군에 포로로 잡힌 사실이 파악되지 않아 종전 이후 전사처리됐다. 훈장은 육군본부에 남아 있었다. 가족들은 지난해 12월 한씨가 탈북한 뒤 정부의 협조를 구하는 과정에서 서훈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 지난 25일 육군본부로부터 훈장을 전달받았다.
한씨의 한 가족은 "목숨을 걸고 탈출한 국군포로의 처리를 한달 가깝도록 중국 외교부에만 맡겨둔 정부의 처사가 원망스럽다"며 "이런 상황에서 훈장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말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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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부끄럽고 통탄할일입니다 님을 모셔오지못한 열린매국노당 친북매국노집단을 모조리 참살하고싶은 통절한마음뿐입니다 짱깨빨갱이집단과 개대중놈반역집단과 개일성놈 살인흡혈귀집단박살! 저주!증오! 아!용사님 부디 무사하시기만을...!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5-01-31 오후 2:51:01한만택씨? 소년병으로 만낱쓰면 할말이 많은데 국가처사에 부꾸러음을 소년병 두손모와용소빌며 어디게시던 건강하세요.국가는 당신을 버리지않씀니다 외교의 엄청난 문제 차고가 있겠지요 독제세습에서 버서나는데 고초 말할수없서쓸것을 대한민국은 암니다 회망을 버리지마시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
2005-01-30 오후 7:04:11자국민 보호는 국가의 제1차적 임무다. 특히 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군인에 대한 국가의 책임은 무한대다. 미국이 몇십년을 두고 전사자의 유골마저 끝까지 챙기고, 성대하게 장례를 치러주는 이유도 바로 애국심을 위해서다. 우리 정부의 대응과는 너무나 비교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05-01-30 오후 6:54:49이번 사건은 우리 정부의 중국에 대한 미온적 저자세 외교가 빚어낸 결과다. 제발 중국의 '선처'만을 바라는 식의 '조용한 외교'에서 벗어나라. 왜 중국에 대해 할 말을 못하는가. '양보할 수 없는 것은 양보 못한다'는 단호한 의지를 중국정부에 보여주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05-01-30 오후 6:47: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