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원로들 與에 국보법 폐지 반대입장 전달
오후 임채정 당의장.정세균 원내대표 방문 예정
Written by. 김철
입력 : 2005-02-02 오후 1:19:05
이상훈 재향군인회장과 채명신 6.25 참전유공자전우회장, 오자복 성우회장 등 군 원로들은 2일 오후 열린우리당 임채정 당의장과 정세균 원내 대표를 방문, 국가보안법 폐지에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한다.
재향군인회장 등은 이 자리에서 최근 국가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국보법 폐지에 절대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법안의 국회통과를 저지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라고 재향군인회가 전했다.
군 원로들은 특히 "국보법은 남북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국민의 생존을 지켜온 법적 최후 보루"임을 강조하고 "북한의 대남 적화야욕 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국보법은 수호돼야한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 "국보법 폐지를 강력히 종용하고 있는 김정일 북한 정권의 대남 선무선동에 결코 휘말려서는 안되며 북한의 대남 적화야욕 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국보법은 반드시 수호돼야한다"고 강조하게될 것이라고 재향군회 관계자가 전했다.
재향군인회와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는 그동안 국보법 폐지와 관련해 수차례 반대입장을 천명해 왔으며 지난 해 10월 4일에는 서울 시청 앞에서 30여만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국보법 수호 국민대회를 갖기도 했다.
이날 여당 방문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에서 3명, 성우회에서 3명 등 7명이 참석한다.
이들 군원로들은 또 지난해 11월 26일에도 국회를 방문 김원기(金元基) 의장, 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 원내대표, 최연희(崔鉛熙) 법사위원장 등과의 면담에서도 "국가보안법 폐지에 절대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국보법 폐지안의 국회통과를 저지해 달라고 요청했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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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원로들은 특히 "국보법은 남북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국민의 생존을 지켜온 법적 최후 보루"임을 강조하고 "북한의 대남 적화야욕 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국보법은 수호돼야한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 "국보법 폐지를 강력히 종용하고 있는 김정일 북한 정권의 대남 선무선동에 결코 휘말려서는 안되며 북한의 대남 적화야욕 정책이 변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국보법은 반드시 수호돼야한다"고 강조하게될 것이라고 재향군회 관계자가 전했다.
재향군인회와 장성들의 모임인 성우회는 그동안 국보법 폐지와 관련해 수차례 반대입장을 천명해 왔으며 지난 해 10월 4일에는 서울 시청 앞에서 30여만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국보법 수호 국민대회를 갖기도 했다.
이날 여당 방문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재향군인회에서 3명, 성우회에서 3명 등 7명이 참석한다.
이들 군원로들은 또 지난해 11월 26일에도 국회를 방문 김원기(金元基) 의장, 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 원내대표, 최연희(崔鉛熙) 법사위원장 등과의 면담에서도 "국가보안법 폐지에 절대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국보법 폐지안의 국회통과를 저지해 달라고 요청했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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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법의 산파 역할은 북한과 남한의 공산세력이 한 셈이다. 그 뒤 한국전쟁을 거쳐 지금까지 갖가지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보안법은 군과 함께 우리의 자유민주 국체를 지켜온 두 개의 축이었다. 그중 어느 하나라도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없었을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05-02-02 오후 4:4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