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폭우 피해 지역 수해복구 지원 활동 전개
전국 각급회별로도 피해 집중지역에서 복구 봉사 활동 지원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08-12 오후 4:22:42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최근 집중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향군 본회 신상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 명과 서울시 향군 회원 50여 명, 그리고 동작구 향군 여성회원 20여 명은 12일 오후 서울 동작구 상도 3동 관내를 찾아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침수피해가 심한 상가 내부 정리 및 가구와 쓰레기 등을 치우며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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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향군은 11일 신상태 회장 주관으로 임직원 긴급회의를 열어 각급회 별도로 수해복구 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을 전파하고 국민이 어려울 때 함께 하는 향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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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향군은 전국 13개 시도회와 223개 시군구회로 조직된 단체로,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복구 활동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내 봉사가 필요한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해오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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