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쪽에서 촬영한 북한의 겨울
탈북자 실태 확인하고 돌아온 대학생들이 촬영
Written by. 김수연
입력 : 2005-03-02 오후 4:46:40
김수연(코나스 객원기자)
지난 2월 16일부터 3박 4일 중국내 탈북자들의 실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겠다며 연변지역과 한.중 국경선 지역을 돌아보고 온 장원일(서울장신대 신학3, 총학생회장)군과 신종복(서울장신대 신학4)군이 코나스에 인터뷰 기사(2월 25일자)가 나간 후 자신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추가로 보내왔다.
이들은 작년 12월 말, 한동대에서 열렸던 통일캠프를 통해 탈북자 출신 대학생과 남한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일 기회를 접하면서 북한과 통일문제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갖게 되었고 언론에서 다루어지는 탈북자 이야기들, 그리고 이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 사이에서 '진실'을 직접 확인해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자비를 들여 연변으로 날아가 탈북자들의 탈북경로를 돌아보고 중국에 체류중인 탈북자들을 만나 그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들이 촬영한 사진은 중국 쪽에서 바라 본 북한의 모습이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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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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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망강쪽 그쪽은 항경북도 평양북도쪽 북쪽에선 가장아름다운 수뫂림 밀림속 금수강산이것만 외이래 헐버섯쓸가? 독재체제에 인민들이 꿈주림과 피나는 생활속에 죽지못하여 생존하겠지? 나도 소년시절 4년간 신의주 국민학교를 공부한 기억을 하며 눈시울을감우며,민족의자유와평화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
2005-03-03 오전 10:42:03



















